-
'28세 의대생이 아시안게임 메달 후보라고?' 낮에는 의학 공부→도복 입으면 세계 정상급…'문무겸비 끝판왕' 다시 메달 노린다 (141.35)
2026-09-21
-
‘대충격’ 한국 4일 동안 金 8개, 중국은 2시간에 金 8개… AG가 ‘중국 체전’이라니, 日 홈 이점도 못 막는다 (117.19)
2026-09-24
-
"나 진짜 땄어!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냥 한 말인 줄 알았는데…홍콩 금메달리스트 사연이 화제가 된 이유 (113.10)
2026-09-23
-
"엑소 카이와 약속 지켰다"…'성덕' 홍콩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금메달 인증 (102.55)
2026-09-22
-
은퇴한 이후의 삶은?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현장에서 진로지원 사업 적극 홍보 (80.3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운동선수로만 성공하기는 어렵다. 운동을 하다가 포기했을 경우에 다양한 길이 있지만, 몰라서 좌절하는 일들이 여전히 많다. 화려한 현역 시절을 보내다가 은퇴한 이후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몰라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대한체육회가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 제주도에서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
2026-10-15
-
AG 개회식 대참사? 일본도 걱정 "빈자리가 너무 많다"…화려한 무대와 극명한 대비 (80.06)
2026-09-19
-
"지상파 중계 왜 안해?" 정작 일본이 관심 無…개회식 매진이라는데 빈자리 숭숭 (72.19)
2026-09-19
-
'남북 따로 입장' 韓 선수단 선봉에 '삐약이' 신유빈·'피날레 선언' 김동용…나고야 AG 막 올랐다 (68.80)
2026-09-19
-
[나고야 NOW] 中 분통 또 분통, 안세영 만나기 전에 진 다 뺐다…"공항에 6시간 갇혀, 직접 렌터카 구해서 이동" (68.72)
2026-09-18
-
"女선수는 화장할 곳도 없다" AG '컨테이너 호텔' 충격 실태…韓선수들 결국 짐 싸서 호텔로→"역대 최악" 비판까지 (60.32)
2026-09-19
많이 본 기사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의학 고증' 암초 만난 '닥터X', 제2의 '김부장' 될 수 있을까[초점S]
2026-10-15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
"두산 너무 창피해", "곽빈 어깨에 짐만 지우고", "타격·수비 어쩔 건데"…두산 팬들 상처받았다
2026-10-15
-
‘충격’ 前 KIA 위즈덤, 진짜 한국 돌아오나… 연봉 110만 달러도 아까워? 방출 유력이라니
2026-10-1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