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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밴드 강준우, 690g 초미숙아 子 퇴원에 "진료비만 2억, 국민이 살렸다" 뭉클 소회 (71.51)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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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17.0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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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유승호, '최후의 인류' 됐다…"사소한 것들에 감사해" (13.3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유승호가 EBS 생존 리얼리티로 돌아왔다. 그는 "사소한 것들에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며 출연의 의미를 짚었다. 유승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에서 열린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승호는 "우리가 지금 얼마나 문명화되고 편리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 물 한 모금 마시고 자유롭게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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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역사까지 썼는데…박준영 선발 빠진다, 김경문 감독 "정우주 세 번 정도 볼 것" (13.0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정)우주를 세 번 정도 보고…"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암고-청운대를 졸업한 박준영은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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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⅔이닝 3실점에도 "마운드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좋아" 이제 한화 퍼즐 한 조각 남았다 (11.25)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가 13일 1군 복귀전에서 3⅔이닝을 던지며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3연승이 끝난 가운데, 김경문 감독은 복귀전 자체에 의미를 뒀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2일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단 성적은 조금 아쉬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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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김서현→정우주 1명도 국가대표 안뽑힐줄 누가 알았나…한화의 비극, 시간을 1년 전으로 돌리면 결과가 달랐을텐데 (11.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작년 9월에 열렸다면? 최근 발표한 한국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의 면면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지난 11일에 발표된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한화 소속 선수 2명이 포함됐다. 내야수 노시환(26)이 와일드카드로 합류했고 외야수 문현빈(22)도 이름을 올린 것이다. 반면 한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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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청순 얼굴에 11자 복근 '반전'…군살 제로 자신감 (10.9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박지현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박지현은 25일 SNS에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하늘색 트레이닝 세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지현은 상의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선명하게 자리 잡은 11자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발레를 하며 자기관리에 힘써온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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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전격 결단, 정우주 선발로 뜬다… 파격 변신에 몰리는 기대와 우려, AG까지 걸렸다 (8.7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강의 선발진으로 뽑혔던 한화는 1년 만에 선발진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선수들이 대거 사라졌다. 문제는 올해 돌아오지도 못할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펀치로 찬사를 받았던 코디 폰세(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휴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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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입대 앞둔 정동원, 초록우산 모델 발탁…"꾸준한 나눔 실천" (8.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가수 정동원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30일 초록우산은 "정동원이 초록우산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선한 영향력의 선순환을 이어가며 따뜻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정동원의 공식 팬카페 우주총동원은 다양한 기부처에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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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신뢰 굳건, ‘0이닝 3실점’ 정우주 필승조 지킨다… “더 잘 던질 수 있는 능력 가진 선수” (8.3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스타트가 썩 좋지 않지만, 김경문 한화 감독의 믿음은 굳건하다. 정우주(20·한화)는 계속 8회와 한화의 리드를 지키는 보직을 맡는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전날 부진했던 정우주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시즌 초반 성적이 좋지 않음에도 앞으로 더 잘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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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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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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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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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