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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1년 307억 잭팟, 원태인도 300억 종신 계약? 비슷할 것과 그렇지 않을 것 (23.4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은 당연히 큰 화제를 모으기는 했지만, 예년 FA 시장에 비해 계약 규모 자체가 그렇게 큰 것은 아니었다. 총액 100억 원을 넘긴 선수는 한화로 이적한 강백호가 유일했다. 그런데 그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았던 오프시즌이 지난 2월 23일 터진 하나의 계약 소식에 폭발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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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22.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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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리그에 경고장을 날렸다, 원태인은 우리 선수라고… 연봉 10억 의미와 젊은 사자들의 포효 (20.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연봉 협상은 미리보는 2027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크다. 2026년 시즌 뒤 열리는 FA 시장은 대어급 선수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와 역대급 호황을 예고하고 있다. 대상자들의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는 FA 시장의 풍향계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특히 경력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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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예비 FA인데 왜? 홍창기는 연봉 깎이고, 노시환 원태인은 10억 달성 (18.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놓칠 리 없다는 자신감일까. 삼성 원태인과 한화 노시환 두 '예비 FA' 거물 선수들이 연봉 10억 원을 꽉 채운 가운데,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연봉을 삭감했다. 원태인 노시환과 달리 부상으로 인한 출전 경기 수 부족이 삭감으로 이어진 경우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다음 계약과 연결지어 바라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삼성 라이온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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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조차 흘리지 마라'는 경고일까? 노시환-원태인, 10억 도장→이적 보상금 최대 30억 (18.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눈독을 들이지도 말라는 것일까. 2026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할 예정인 노시환과 원태인이 연봉 10억원을 마크했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프랜차이즈 스타'를 확실하게 대우하면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지난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은 노시환은 지난해까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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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노시환 이어 원태인도 10억 찍었다! 3억 7000만원 인상…김성윤도 억대 연봉 진입 (18.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FA(자유계약선수) 자격 취득을 앞두고 있는 '푸른피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연봉 10억원을 찍었다. 삼성은 25일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의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년 연속 두자리 승수를 기록한 투수 원태인은 올해 연봉 10억원에 사인했다. 지난 2024시즌에 15승 6패, 평균자책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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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 삼성 19세 신인 벌써 2승, 박진만 홀딱 반했다 (17.7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계속 경험을 쌓는다면 원태인의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50) 삼성 감독이 19세 신인 투수의 호투를 두고 한 말이다. 삼성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삼성은 1회초 공격부터 상대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두들기며 무려 7점을 획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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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구자욱 없는 삼성, 상상이 되나요?…다년계약은 선택 아닌 필수, 삼성 더 바빠진다 (13.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상징이다. 없어선 안 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보내고 있다. 외국인 선수 구성, 자유계약(FA) 신분이던 최형우(전 KIA 타이거즈)의 복귀, 강민호를 비롯한 내부 FA 선수들과의 재계약, 트레이드 등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못지않게 중요한 다음 과제가 다가왔다. 프랜차이즈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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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12.6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중요한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026시즌을 무사히 끝마치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는다. 삼성은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해 프랜차이즈 스타를 붙잡을 계획이다. 주장 구자욱(32)도 "(원)태인이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원태인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 출신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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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4년' 강민호는 어떻게 '삼성맨'이 매달리는 선배가 됐나, 비결은 바로… (12.3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에서 데뷔해 은퇴까지 할 것만 같았던 강민호(40)가 KBO리그 역사에 없었던 '4번째 FA 계약'으로 삼성에서 10년을 채우게 됐다. 삼성에서만 세 번째 FA 계약, 이제는 삼성 후배들이 그의 잔류를 간절하게 원한다. 강민호는 "밥을 잘 사서 그런 것 같다"며 우승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갑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삼성은 2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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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