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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두 번째 시집 '애매와 모호' 출간 (140.67)
▲ '애매와 모호'. 제공|도서출판 시인광장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병진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애매와 모호'를 펴냈다. '나는 폭이 없는 길을 간다'(2023) 이후 3년 만에 나온 '애매와 모호'는 기존 발표작과 신작 등 68편을 수록했으며, 도서출판 '시인광장'이 출간했다. 관념적이거나 불친절하지 않고 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시집이라는 평가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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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18K 공포→이종범 대기록도 깨졌다…KBO 전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나 (1.08)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에이스'는 무려 한 경기에서 탈삼진 18개를 수확했고 키움 '간판타자'는 '야구천재'의 대기록을 28년 만에 깨뜨렸다. 과연 전반기에 어떤 대기록이 쏟아졌을까. 무더위 날씨만큼이나 치열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여느 때보다 예측 하기 어려운 순위 싸움 속에서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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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최연소, 최소’ 기록 돌파 김도영, 고졸 신인 최다 세이브 경신 김택연…2024 KBO 진기록 쏟아졌다 (0.00)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지난 1일(화)을 끝으로 2024 KBO 리그가 종료됐다. 7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KIA, 쏟아지는 개인 통산 최다 신기록, 천만 관중 돌파 등 720경기가 펼쳐진 200여일 간의 전쟁에서 피어난 진기록을 모았다. ▲ KIA, 2017시즌 이후 7년만에 정규시즌 우승 KIA는 87승 55패 2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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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에 엄명 떨어지나… 40-40 앞두고 도루는 금지 "도루 60개도 했을 것" (0.00)
▲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의 도루에 대해 "어제 보셨다시피 2루에 있으나 1루에 있으나 홈 들어오는 건 별 차이가 없다. 쉽게 쉽게 들어오는 친구다. 혹시 모를 부상에 대비해 안 뛰면서 시리즈를 준비시키도록 할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KIA타이거즈 ▲ KBO는 "KBO 리그에서 40홈런 – 40도루를 기록한 선수는 2015시즌 전 NC 테임즈가 유일하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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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7월 언성 히어로에 투수 양지율·야수 김태진 선정…100만원 상당 나이키 제품 제공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경기에 앞서 ‘나이키와 함께하는 7월 언성 히어로(UNSUNG HERO) 시상식’을 진행했다. ‘7월 언성 히어로’로는 투수 양지율, 야수 김태진이 선정됐다. 양지율은 7월동안 10경기에 등판해 10.2이닝 2홀드 평균자책점 2.53을 기록했다. 7월21일(일)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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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보다 홈런-타점 많은 타자가 있다니…7월 MVP 역대급 경쟁 예고 (0.00)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7월 월간 MVP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경쟁이 예상된다. KBO가 2일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를 발표했다.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월간 MVP는 KBO와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함께 주관하여 매월 선정한다. 매월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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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9승’ LG 이끈 주역들 KBO 5月 MVP 후보 선정…집안싸움 벌인다 (0.00)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치열한 중위권 경쟁에 힘입어 매진 행진 등 팬들의 응원 경쟁에도 불이 붙은 가운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5월 월간 MVP 후보로 총 10명의 선수가 확정됐다. 투수 중에서는 LG 김진성, 임찬규, 두산 곽빈, 홍건희, KIA 네일, 야수 중에서는 LG 문성주, SSG 에레디아, KIA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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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데뷔 7주년…'월드 아이돌'이 된 '성장의 교과서' (0.00)
▲ NCT 드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드림이 눈부신 활약으로 데뷔 7주년을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다. 2016년 8월 25일 ‘청소년 연합팀’으로 데뷔한 NCT 드림은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의 교과서’로 불리고 있다. 이는 2023년에도 이어져, 올해 초부터 ‘Candy’ 열풍을 이어갔고, 두 번째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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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홈런+장타율 0.649…노시환, 7월 월간 MVP 선정[공식발표] (0.00)
▲ 7월 월간 MVP로 선정된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23)이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26표 중 4표(15.4%), 팬 투표 451,658표 중 266,928표(59.1%)로 총점 37.24을 받은 노시환은 개인 첫 번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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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타격 3관왕' 최정, KBO 6월 MVP 선정 '4년 만의 탈환' [공식발표] (0.00)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SSG 랜더스 내야수 최정이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최정은 기자단 투표 총 29표 중 21표(72.4%), 팬 투표 400,002표 중 155,287표(38.8%)로 총점 55.62을 받으며 2019년 6월 이후 4년 만에 월간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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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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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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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