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30.51)
2026-07-05
-
듀스에서 강력한 '승리욕+공격 본능' 장착 신유빈, 세계 4위 완파하고 8강 진출 (23.8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이제는 삐약이라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신유빈. 중국 무대에 뛰어들어 닦은 기량이 점점 더 농익고 있습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서 세계 4위, 마카오의 주위링을 만났습니다. 1게임부터 과감함이 무엇인지 보여줬습니다. 3-7로 밀린 상황에서 구석을 찌르는 강한 드라이브로 추격에 성공. 듀스 접전에서
2026-03-13
-
초대박! 中 만리장성 박살내고 태극기 꽂았다...신유빈-임종훈, WTT 결승서 '세계 1위' 중국에 3-0 완승, 정상 탈환 성공 (16.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침내 넘지 못할 것 같던 벽이 무너졌다. 세계 탁구의 중심을 지배해 온 중국을 상대로 한국 혼합복식 조가 가장 높은 무대에서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세계 정상에서 한국 탁구의 새 역사를 다시 썼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혼
2025-12-14
-
'격파 또 격파' 신유빈-임종훈 해냈다! 4강 중국, 결승 중국 연거푸 제압…왕추친-쑨잉사 조에 3-0 완승 → 'WTT 혼합복식 초대 우승' (15.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가 중국을 연거푸 제압하며 사상 첫 정상에 올랐다. 한국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정상에 섰다. 13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 홍콩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왕추친-쑨잉사(중국) 조를 3-0(11-9, 11-08, 11-6)으로 꺾었다. 시작부터
2025-12-14
-
신유빈 "쑨잉사 언니, 테이크 케어" 우승 만끽보다 걱정 먼저…중국은 폭발 "쑨잉사 하루 3경기, 일정 황당" (14.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은 우승 직후 활짝 웃지 못했다. 대신 "쑨잉사 언니, 몸 건강해(take care)"라고 외쳤다. 자신도 통증을 참고 뛰었으면서 상대 몸 걱정을 먼저 했다. 한국탁구 혼합복식이 세계 정상에 올랐다. 지난 13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혼합복식 결승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
2025-12-14
-
'세계 최강 한국인' 신유빈-임종훈, 실력에 매너까지 이겼다…WTT 혼합복식 우승 → 中 부상 걱정 "프로답게 임해준 상대에 감사" (14.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중국을 넘어섰다. 단발성 성과가 아니라 가장 높은 단계에서 중국만 두 차례 상대해 모두 승리를 거둬 상당한 의미가 따른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홍콩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 홍콩에서 혼합복식 초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조별리그에서 브라질,
2025-12-14
-
'이럴 수가' 신유빈이 쾌유 빌었는데…中, 韓 탁구에 우승 내주고 결국 기권 선언 "쑨잉사 이어 왕추친도 단식 포기" (12.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탁구가 무너졌다. 한국에 정상을 허용한 혼합복식에 이어 남자단식도 우승에 실패했다. 남자 탁구 세계랭킹 1위 왕추친은 14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남자단식 준결승을 포기했다. 스웨덴의 트룰스 모레고르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툴 예정이었는데 부상을 이유로 시작 직전 기원 의사를 밝혔
2025-12-14
-
임종훈-신유빈 우승에 배 아팠나...中 매체 "결승 수준 크게 떨어져" WTT 운영 방식 비판 (11.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대회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중국 '소후 닷컴'은 16일(한국시간)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가 막을 내렸다. 그러나 가장 큰 논란은 중국 탁구의 남녀 간판인 왕추친과 쑨잉사의 부상 기권이었다. 이로 인해 혼합복식 결승, 남녀 단식 준결승은 물론 결승전의 경기
2025-12-17
-
'결국은 만리장성' 부상 이겨내고 왕중왕전 나서는 신유빈, 中 격파 선봉…파이널스 최강자 도전 (10.7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무릎 부상으로 혼성 단체 월드컵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했던 신유빈. 재정비 후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대회에 출전합니다.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시리즈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 상위만 다서는 대회. 신유빈은 여자 단식과 혼합 복식에 나섭니다. 올 시즌 챔피언스 몽펠리에와 프랑크푸르트에 연이어 4
2025-12-09
-
혼성단체 월드컵 4위의 상처→왕중왕전으로 씻는다! 신유빈, 무릎 부상에도 홍콩行…WTT 파이널스 단식·혼복 '강행 드라이브' (1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무릎 부상을 입은 신유빈(대한항공)이 '왕중왕전'에 출격한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는 9일 WTT 시리즈인 그랜드 스매시와 챔피언스, 컨텐더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가 높은 강자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스 홍콩 대회의 대진표를 공개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2위인 신유빈은 10일 홍콩에서 개
2025-12-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