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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3.54)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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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워커? 내가 더 빨라...한 사람 빼고" 왕년 '스피드레이서'의 극찬...대체 누구길래 (0.00)
▲ 아스날 시절의 월콧 ▲ 시오 월콧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피드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축구 관련 영상을 다루는 ‘goalglobal’은 7일(한국시간) 시오 월콧과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월콧은 ”선수를 언급할 때마다 본인보다 빠르지 않다고 생각하면 침묵을 지켜달라“라는 요청을 받았다. 선수 시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 중 한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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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스피드 레이서' 월콧, 현역 은퇴 선언..."벵거 감독에게 감사" (0.00)
▲ 테오 월콧 ▲ 은퇴를 발표한 월콧 ▲ 월콧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잉글랜드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축구화를 벗는다. 테오 월콧(34)은 18일(한국시간)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그리고 사우스햄튼과 아스날, 에버튼 등 자신이 뛰었던 모든 팀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월콧은 한때 프리미어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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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독점 영상] 설기현, EPL이 뽑은 레딩 베스트골 TOP 10 선정 (0.00)
▲ 레딩 시절 설기현[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9월 활약을 바탕으로 케빈 데 브리위너(맨체스터 시티), 시오 월콧(아스널) 등을 제치고 '9월의 선수로'로 선정됐다. 손흥민이 9월에 펼친 활약은 대단했다. 하지만 그 이전 손흥민 못지않은 임팩트를 남긴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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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