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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다시 동점 만든 호주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 C조 쿠바와 호주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호주 로건 웨이드의 동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로버트 글렌다이닝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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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주 웨이드 로건, '다시 동점이야!'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 C조 쿠바와 호주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린 호주 웨이드 로건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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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하성, '(허)경민이 형 최고'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한국 3루수 허경민이 호주 로간 웨이드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했다. 허경민과 대화를 나누는 김하성.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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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수비 펼치는 허경민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한국 3루수 허경민이 호주 로간 웨이드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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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웨이드 '수영복 연상케하는 드레스 입고' (0.00)
[스포티비뉴스] 피오나 웨이드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British Soap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Gettyimages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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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시애틀 전에서 5번 타자로 복귀 (0.00)
▲ 박병호는 29일(한국 시간) 시애틀전에 5번 타자로 복귀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박병호가 5번 타자로 복귀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폴 몰리터 감독은 29일(한국 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박병호를 5번 지명타자로 세웠다. 2연승을 거둔 몰리터 감독은 시애틀 선발 좌완 웨이드 마일리(5승2패 평균자책점 4.50)를 겨냥해 3경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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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빠진 시애틀 2경기 연속 완봉승 거둬 (0.00)
▲ 시애틀 매리너스 카일 시거가 1회 3점 홈런을 때리고 있다.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이대호가 결장한 시애틀 매리너스가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완봉승을 거뒀다. 6-0 승. 시애틀 선발 좌완 웨이드 마일리는 생애 첫 완봉승으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이대호는 캔자스시티 선발투수 요르다노 벤추라에 이어 딜론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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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스쳐도 가는 골로프킨의 핵 펀치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사진] ⓒGettyimages[영상] SBS SPORTS 제공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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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소녀시대 GGG와 헛갈리지 마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사진] ⓒGettyimages[영상] SBS SPORTS 제공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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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팬들에게 인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손을 들어 팬들에게 인사하는 골로프킨.[사진] ⓒGettyimages[영상] SBS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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