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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40.7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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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37.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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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0입’에 한숨인데, 170억 트리오 또 사라졌다… 끝까지 처절한 배신인가 (31.8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최하위권에 처지며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롯데는 6월이 밝자마자 적극적인 엔트리 변경으로 반등을 꾀하고 있다. 2일에 두 명의 선수를 바꿨고, 3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는 무려 네 명의 선수를 한 번에 바꾸면서 1군 엔트리를 일신했다. 부진한 선수들을 내려 보내고, 재정비 시간을 갖게 하는 한편 심리적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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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31.5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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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이대호 나오는 줄 알았는데… 경기 도중 교체 수모, 험난한 거포의 복귀 시즌 (12.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 도중 5회 더그아웃에서 결정을 내렸다. 3루수를 교체했다. 이날 선발 3루수로 출전한 한동희(27)를 불러들이고, 박승욱이 3루로 대신 들어갔다. 롯데는 3회 상대 실책에 힘입어 이닝 종료를 피한 끝에 2점을 선취하고 앞서 나갔다. 3회 1점을 내주기는 했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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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승엽 1군 말소…김태형 감독의 진단 "눈이 공을 못 따라간다" (1.39)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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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뿔났다' 황당 실책에 80억 포수도, 트레이드 보석도 예외는 없었다 (1.24)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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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260억 투자했는데 모두 2군에 갔다…김태형 아니면 이런 결단 했을까 (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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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오는 선수들 꼭 기억해주세요" 롯데 148km 중고참은 왜 팬들에 호소했나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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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안 끝났다' 롯데 1군 엔트리 대거 조정, 157홀드 베테랑 포함 4명 제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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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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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