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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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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20개 팀 만장일치 반대, "월드컵 4년→2년 변경 안 된다" (0.00)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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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UNL 제패했는데…토트넘에서 8년째 '무관 굴욕' (0.00)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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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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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피겨스케이팅 최강자' 메드베데바, 평창 출전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현역 최강자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평창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드베데바는 러시아 선수단을 대표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역대 여자 싱글 최고 점수 보유자인 메드베데바는 2016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4개의 국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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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베데바-자기토바, 유럽선수권대회 명단 포함…올림픽 전초전? (0.00)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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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선수권 출전' 메드베데바, '평창행' 시동 걸었나? (0.00)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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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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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멋모르고 시작해 정상까지, 구본길 "사브르 하길 잘했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제펜싱연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브르, 에페, 플뢰레를 대표하는 남녀 선수 6명이 검을 들고 있는 대문 사진이 있다. 그 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를 대표하는 구본길(27,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그 주인공이다. 구본길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사브르 대표팀의 막내였다. 개인전에서는 16강의 문턱을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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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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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