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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최고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20.7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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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조기 탈락했으니" 김민재 '스틸 작전' 본격 돌입…"이스탄불 더비 여름에도 발발" 突매체 전망→뮌헨 잔류 vs 카르탈 감독 재회 vs 라이벌 러브콜 충돌 격화 (16.2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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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15.9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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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15.4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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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11.53)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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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10.9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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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진짜 반전男은 이강인” 佛언론 극찬!…방출 후보→주전 위협 대반전! PSG 내부도 깜짝 "줄부상 잿더미 뚫고 단독 부활" (4.40)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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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LAFC 전체 연봉 30%’ (3.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미국에서 ‘축구의 신’급 대우를 받고 있었다. 동부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있다면 서부에는 손흥민이다. 올해 8월, 토트넘에서 10동안 울고 웃었던 손흥민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미국으로 향했다. 유럽 무대의 긴 챕터를 닫는 장면은 뜨거웠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한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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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 시즌 31골 음바페, 39골 요케레스 제치고 24-25시즌 골든 부트 수상..."저에겐 의미 있는 상" (2.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2024-2025시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2024-2025시즌 골든 부트 수여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비롯해 사비 알론소 감독, 레알 1군 선수들이 참여했다. 해당 상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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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90분 밀착 다큐" MLS 역대 2번째 전용캠 확정!→"숨결까지 함께하는 '슈퍼히어로' 중계"…메시 뒤이은 MLS 슈퍼스타 탄생 (2.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장면이 탄생한다. 주인공은 한국 축구 간판이자 로스앤젤레스(LA) FC의 새 아이콘으로 떠오른 손흥민이다.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MLS는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Player Spotlight): LAFC’라는 특별 중계 시스템을 가동한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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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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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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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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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