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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유벤투스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뜨는 순간 유니폼 화형식…伊 충격보도 “KIM 1월에 전격 영입 추진” (24.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를 부른다. 그런데 김민재에게 접근하는 팀이 전 소속팀 나폴리와 앙숙인 유벤투스다. 유벤투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투토유베’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라이 스포츠’의 치로 베네라토의 발언을 인용해 “유벤투스는 이적시장 개장 후 스팔레티 감독에게 선물을 줄 가능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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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사건' 터지나, 김민재 유니폼 불타게 될까...'나폴리 앙숙' 유벤투스로 간 스팔레티가 부른다→"KIM 영입 원해" (19.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이름이 다시 이탈리아 무대에서 울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엔 조금 복잡하다. 그를 부르는 팀은 다름 아닌 옛 스승 루치아노 스팔레티가 지휘봉을 잡은 유벤투스다. 과거 나폴리의 영광을 함께 일궈낸 스승과 제자의 재회 가능성이 세리에A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이탈리아 매체 ‘라이 스포츠’ 소속 기자 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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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홀란이 월드컵에서 뛸 수 있는 이유…“노르웨이 사람 아니다” (14.3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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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웅 → 배신자로, 그런데 우승 감독이 먼저 갔다…나폴리 숙적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희망 러브콜 (11.87)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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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 인터뷰 패싱? 홀란드 결국 사과 엔딩 "상황이 좋지 않았다, 모두에게 죄송" (0.01)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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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미쳤다' 105경기 만에 100골→최단 경기 기록 세웠다…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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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유벤투스 핵심 미드필더다…'1100억 솔랑케 영입' 토트넘 다음 타깃도 '네임드' (0.00)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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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끝났다' 토트넘 또 깜짝 영입 추진, '황희찬 동료'에게 780억 오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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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 놓친 토트넘, 새 미드필더 찾았다…870억 '황희찬 동료' 영입 추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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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급 재능"…위기의 유베 탈출하나 (0.00)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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