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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래서 트레이드 안하나…153km 에이스 외면하고 선택한 고교 타격왕, 벌써 100안타 정조준 "최종 목표는 신인왕" (66.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9월에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은 예상대로 천안북일고 에이스 우완 박준현을 호명했다. 키움 다음으로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팀은 NC였다. 그런데 이변이 일어났다. 당초 박준현과 함께 '고교 에이스'로 각광을 받았던 경기항공고 우완투수 양우진은 1라운드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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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밀어붙일 생각" 김경문 감독 새 중견수 예고…100마일 때리는 19살이 도전한다 (63.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9월 열린 2026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을 외야수 오재원 영입에 투자했다. 한동안 투수 유망주를 잘 모아둔 만큼 올해는 야수를 먼저 선택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기는 했지만, 그 대상이 중견수감인 오재원이 될 것으로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한 단계 먼저 지명권을 행사한 NC 다이노스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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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가 안 맞는다, 한화 결국 중견수 트레이드 접나… 신인 최대어 앞에 그린 라이트? (44.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이어 구단의 숙원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한화는 외부에서 전력을 차근차근 보강하며 이제는 그 대업과 상당히 가까운 팀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근래 4년간 외부 FA 시장에 쓴 금액만 수백억 원에 이른다. 지난해 아쉬움도 있었지만 분명히 큰 성과를 거둔 가운데 한화는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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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25.57)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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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화 트레이드 소문 멈추나…경악의 안타→안타→안타→안타 행진, 19세 신인 파격발탁 대성공 (25.3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래서 '파격 발탁'이 가능했던 것일까. 한화 '특급신인' 오재원(19)이 개막 시리즈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화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마땅한 중견수 자원이 없어 고민이 많았다. 지난 시즌에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루이스 리베라토 등 외국인선수로 간신히 그 자리를 메웠으나 올해는 타선을 강화하기 위해 요나단 페라자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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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개막전 라인업에 이름만 올렸는데…KBO 역대 3호 주인공 탄생, 무려 김도영의 바통을 받았다 (22.0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 '특급 신인' 오재원(19)이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KBO 리그 역대 3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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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21.93)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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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이제 이야기 안해도…" 김경문 왜 한화 19세 특급신인 언급 안하려고 하나 (20.6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재원은 어떤가요?" 아마 김경문(68) 한화 감독이 올해 스프링캠프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들은 질문 중 하나일 것이다. 사실 한화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은 지난 해 9월에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을 때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선수다. 오재원은 유신고 시절이던 지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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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트레이드 필요 없다…이정후급 19세 안타제조기 등장, 선배들 다 제치고 1등했다 (18.7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트레이드 소문은 등장하지 않는 것일까. 한화가 19세 특급 신인의 맹활약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치른 훈련을 끝으로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감했다. 그렇다면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선수는 누구일까. 다름 아닌 신인 외야수 오재원이다. 오재원은 유신고 시절 '안타 기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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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당신 신인 아니지? 볼수록 참 야무지네…김경문 감독도 "고졸이 이런 평가를 받는다니" (18.5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기대가 크다. 올해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름이 있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한화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여러 차례 이어진 오재원 관련 질문에 칭찬으로 대답했다. 유신고 출신인 오재원은 올해 1라운드 3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한화는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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