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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초비상, 마무리가 공 던지고 주저앉다니… 유영찬 팔꿈치 통증 검진 예정, LG 불면의 밤 보낸다 (424.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개막 직후 부진을 딛고 선두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지난해 통합우승팀 LG가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마무리 유영찬(29)이 경기 도중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를 끝마치지 못했다. 검진 예정으로 LG가 불면의 밤을 보낼 전망이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4-1로 이겼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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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유영찬 주두골 피로골절 "수술 예정"…사실상 시즌 아웃, LG 너무 큰 악재 맞았다 (51.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너무나도 큰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LG 관계자는 27일 "유영찬이 국내 병원 세 곳에서 진료한 결과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유영찬은 올해 언터처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시즌 첫 등판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1⅓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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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이미 시즌아웃 알고 있었을까…사복으로 방문해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50.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다음 날 LG 유영찬은 사복 차림으로 동료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27일 다른 병원에서 크로스체크를 앞둔 가운데 이미 수술과 그에 따른 시즌아웃을 예상했는지, 동료들 앞에서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얘기했다. LG 구단은 27일 오후 "유영찬은 국내 병원 3곳에서 진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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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등판 이렇게 많은 마무리가 있었나, 국제대회 개근까지…유영찬 팔꿈치 결국 탈났다 (45.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12경기에서 11세이브를 올린 LG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탈이 났다. 13번째 등판이었던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갑자기 주저앉았다. 갑자기 찾아온 팔꿈치 통증 때문이었다. LG는 유영찬이 25일 병원 검진을 받는다고 알렸다. 유영찬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의 미국 진출과 함께 마무리 자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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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 버티면 부자 된다는데…3연속 끝내기 패배는 너무 아프다, LG 더 끌어올 투수 없나 (42.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무리 투수 한 명의 부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 줄이야. LG가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라는 진기록을 남기며 3연패에 빠졌다. 2위는 지키고 있지만 SSG와 경기 차가 사라졌다. 지난 28일 KT와 경기를 앞두고 LG 염경엽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는 5월 말이면 1군 엔트리를 짜는 것 자체가 고민거리가 될 거라고 했다. 유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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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챔피언 LG를 덮쳤나… 찜찜한 '개막 3연패', 부상자 속출에 컨디션 난조까지 위기오나 (37.2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는 지난 3월 열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가장 많은 선수가 차출된 구단이었다. 투수 손주영 송승기 유영찬, 포수 박동원, 내야수 신민재 문보경, 외야수 박해민까지 무려 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전장에 나갔다. 대표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팀에 수준 높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이었고, 이는 지난해 통합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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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SV' 유영찬, 시즌아웃 유력에도 월간 MVP 후보…SSG 박성한 등 투타 8명 MVP 경쟁 (36.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월까지 11세이브를 기록하고 팔꿈치 미세골절로 시즌아웃된 LG 유영찬이 3~4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LG에서는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 또한 월간 MVP 후보에 포함돼 수상을 노린다. KBO는 4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첫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투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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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흔들릴 줄은 몰랐는데, 최악의 경기" 그런데 총력전을 안 한다고? LG 3연투 안 한다 (32.2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유)영찬이가 빠지면서 이렇게까지 흔들릴 거로 예상하지는 못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유영찬의 부상 이후 3연속 끝내기 패배, 특히 수원 원정에서 당한 이틀 연속 끝내기 패배에 잠 못이루는 밤을 보냈다. 유영찬의 이탈에 타격을 받을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불펜 전반이 흔들릴 줄은 몰랐다고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월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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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아픈데, 매닝까지 부상 귀국, 5선발도 불투명…삼성 선발진 어떻게 되는 거예요? (24.8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물음표만 가득 늘어났다. 올해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데 이어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마저 부상 암초를 만났다. 5선발 자리도 비어있던 상황.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까지 한 달가량 남은 가운데 삼성은 어떻게 위기를 헤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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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명째야? '162㎞' 오브라이언까지 부상 날벼락…'WBC 드림팀' 무산, 이제 남은 대안도 몇 없다 (24.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또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한국계 메이저리거이자 시속 162㎞에 달하는 빠른 공이 위력적인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종아리 통증으로 훈련을 중단했다. 다음 달 대표팀 합류가 예정된 가운데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인 세인트루이스 포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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