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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 네 타석 만에 다시 2군으로… ‘6G 11득점’ 타격 침체 KIA, 윤도현 카드 다시 뽑았다 (37.2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타격이 침체되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KIA가 윤도현 카드를 다시 뽑아 들었다. 1군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한 황대인은 네 타석을 소화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LG와 경기를 앞두고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황대인이 2군으로 내려갔다. 한때 팀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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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35.08)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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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KKK→2회 5득점 돌변, KIA가 페덱 무너트렸다…김태군 3점 홈런 대단하네 (32.2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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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악몽 털어낸 KIA, 3위 LG 등이 보이기는 하는데… 오히려 이범호는 경계, "방심하지 않으려 해" (31.2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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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간절하게 해달라” 부탁했지만… 김도영에 버금간다는 그 재능, 결국 잠시 쉬어가나 (28.7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5월 12일 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또 당부도 했다. 이 감독과 마주한 선수는 팀 내 공격형 내야 유망주로 뽑히는 윤도현(23·KIA)이었다. 윤도현은 공격적인 재능 하나는 고교 시절부터 인정을 받고 있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전체 15순위) 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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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물이 들어오는 이의리… 이제 어디서 노를 저을까? 이범호 결론, 너무 간단했다 (28.6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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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27.7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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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대기록 코앞인데, 발이 갑자기 무거워졌다… 이범호 안쓰러움, “발버둥을 치더라” (25.8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타순의 현재 최대 고민은 2번이다. 리드오프 박재현, 3번 김도영 사이에 다리를 놓을 만한 선수가 마땅치 않다. 다른 타순에서 잘 치던 선수도 2번만 가면 부진한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 이범호 KIA 감독도 “잘 맞지 않는 것인지…”라며 고민을 숨기지 않는다. 근래 들어서는 고정된 2번 타자 없이 경기 상황과 타격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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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누가 얼마나 친 거야 [대구 게임노트] (25.2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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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기만 해도 KIA팬들 걱정하는 선수가 있다… 아찔했던 순간, 액땜 될 수 있을까 (24.2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전날(3월 31일) 잠실 LG전에서 올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한 KIA는 1일 LG 마운드를 돌파하지 못하며 2-7로 졌다. 연승을 이어 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 그런데 경기 중반에는 모든 KIA 팬들을 놀라게 한 장면도 있었다. 바로 팀 내야 최고 유망주 중 하나인 윤도현(24)의 부상이었다. 올 시즌 이범호 감독의 전폭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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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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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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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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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