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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슈퍼유망주 드디어 깨어났다…홈런→홈런 대폭발, 1할5푼 슬럼프 지우고 새롭게 출발 (32.3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깨어나는 것인가. 타격 재능이 뛰어난 KIA 타이거즈의 '슈퍼 유망주' 윤도현(23)이 연타석포를 가동하며 마침내 기지개를 켰다. 윤도현은 1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선발투수 이재학을 상대로 삼진 아웃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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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기만 해도 KIA팬들 걱정하는 선수가 있다… 아찔했던 순간, 액땜 될 수 있을까 (28.0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전날(3월 31일) 잠실 LG전에서 올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한 KIA는 1일 LG 마운드를 돌파하지 못하며 2-7로 졌다. 연승을 이어 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 그런데 경기 중반에는 모든 KIA 팬들을 놀라게 한 장면도 있었다. 바로 팀 내야 최고 유망주 중 하나인 윤도현(24)의 부상이었다. 올 시즌 이범호 감독의 전폭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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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간절하게 해달라” 부탁했지만… 김도영에 버금간다는 그 재능, 결국 잠시 쉬어가나 (26.9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5월 12일 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또 당부도 했다. 이 감독과 마주한 선수는 팀 내 공격형 내야 유망주로 뽑히는 윤도현(23·KIA)이었다. 윤도현은 공격적인 재능 하나는 고교 시절부터 인정을 받고 있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전체 15순위) 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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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윤도현 "희귀암, 가족보다 소속사 대표에게 먼저 알렸다" 회상('전참시') (24.7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국민 로커, YB의 윤도현과 그의 30년 지기 매니저 김정일 대표의 특별한 동행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3회에서는 윤도현의 팬으로 시작해 현재는 소속사 대표로서 그의 곁을 지키고 있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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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버금가는 재능이라 했는데… 잘 나가는 KIA도 한숨 푹푹, 건강도 중요한 재능이다 (23.9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7-3으로 이기고 시즌 최장 8연승을 내달렸다. KIA가 8연승을 기록한 것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2024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어느 선수 하나 빠질 것 없이 팀원 전체가 합심하고 자기 자리에서 제몫을 한 결과였다. 그런데 시즌 전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로스터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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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21.9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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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성가신 내야 뜬공 퍼레이드… 아데를린 침묵에 모두가 그냥 못 쳤다, 무기력했던 하루 (20.3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선이 지독하게도 안 풀린 날이었다. 많이 나가기는 했지만, 들어온 주자는 하나밖에 없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타순도 타순이지만, 기본적으로 선수들의 클러치 능력이 부족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1-5로 졌다. 1회 먼저 1점을 내기는 했지만 타선이 추가 득점 기회를 계속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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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이어 김도영까지 쓰러지자 KIA 조마조마… 이범호 “간이 콩알만 해진다” 안도의 한숨 (18.7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크게 휘청였다. 2024년 통합 우승 팀이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진 것은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역시 부상이 가장 컸다. 주축 선수들이 다 모여 완전체로 경기를 소화한 게 얼마 안 됐다.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간판타자이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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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단돈 6억 투자, 초대박 냄새가 난다… 이태양 이어 이 선수까지, 1루 경쟁 불 붙었다 (14.8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시즌 뒤 열린 KBO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1라운드에서 한화 출신 투수 이태양(36), 3라운드에서는 KT 출신 내야수 이호연(31)을 각각 지명했다.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패스했다. 나름대로 원하는 선수를 원하는 라운드에 다 뽑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태양은 1라운드에서 뽑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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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대폭발+올러 6이닝 무실점 역투… ‘첫 승’ KIA, 챔피언 LG에 개막 3연패 안겼다 [잠실 게임노트] (10.8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선발의 호투와 중심 타자들의 맹활약을 묶은 KIA가 2026년 시즌 첫 승리를 낚았다. 반면 지난해 통합우승팀 LG는 개막 3연패에 빠졌다. KIA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선발 아담 올러의 무실점 투구와 중심 타자들의 응집력을 묶어 7-2로 이겼다. 지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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