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160km까지 던졌었는데…무려 13km가 실종됐다, 롯데 윤성빈 2군행의 이유 (42.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윤성빈(롯데 자이언츠)가 1군에서 말소됐다. 2군에서의 숙제는 명확하다. 급선무는 잃어버린 구속을 찾는 것이다. 롯데는 13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콜업 선수 발표는 14일이 될 예정이지만, 윤성빈과 최충연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두 선수 중 비중이 더 큰 선수는 단연 윤성빈이다. 지난 2017년 롯데의 1차 지명
2026-04-14
-
갈 길 바쁜 롯데에 찾아온 희소식…기지개 켠 160km 파이어볼러+백업 0순위 외야수, 후반기 천군만마로 오나? (40.33)
2026-08-05
-
야구인생 최대 기회가 왔는데…160km 찍었던 윤성빈이 구속을 잃었다, 평균 153km도 못 넘다니 (25.7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불펜의 핵심으로 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그런데 윤성빈이 방황을 거듭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구속이 너무나도 줄어들었다. 지난 2017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은 윤성빈은 150km 중·후반의 빠른 볼을 뿌릴 수 있는 재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시즌까지 빛을 보지 못했다. 1
2026-04-04
-
롯데 155km 日 파이어볼러, 또 사라졌다→벌써 두 번째…윤성빈+손호영 콜업, 윤동희 벤치 스타트 (25.2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쿄야마 마사야가 또다시 1군 엔트리에서 사라졌다. 벌써 두 번째다. 특히 불펜이 안정되면서 설 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쿄야마 마사야, 신윤후가 내려가고, 윤성빈과 손호
2026-05-09
-
롯데 팬들에겐 '금기어' 됐지만…윤성빈의 160km, ML 38승 투수가 남긴 '유산'이었다 (20.3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는 '금기어'가 된 인물. 하지만 롯데 선수들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만 남긴 것은 아닌 듯하다. 윤성빈이 빈스 벨라스케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롯데는 지난해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와 함께 상위권 경쟁을 펼치던 중 승부수를 던졌다. 10승을 수확한 터커 데이비슨과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 것이
2026-03-03
-
롯데 아픈손가락 환골탈태! 이젠 명장도 160km 파이어볼러 믿는다 "윤성빈? 필승조로 생각" (20.1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필승조로 생각을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에게 지난해는 최악의 시즌이었다. 8월 일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상위권 경쟁을 펼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드높이고 있었는데, 공교롭게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을 빈스 벨라스케즈로 교체한 뒤 성적이 수직 하락하기 시작했다. 벨라스케즈가 분명 기대에 못 미쳤
2026-01-31
-
필승조 못 박았는데, 160km 파이어볼러 흔들린다…강하게 키우는 명장 "자신 없으면 내려가라" (19.4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공을 갖고 있는데" 윤성빈은 그동안 롯데 자이언츠의 '아픈손가락'으로 불려왔다. 고교 시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탐을 낼 만큼 '최대어'로 불렸으나, 막상 프로 유니폼을 입은 이후에는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까닭이다. 그러나 지난해는 달랐다. 윤성빈의 시즌 성적은 31경기에서 1승 2
2026-03-20
-
필승조 승격→1군 첫 마무리 등판…최고 154km 쾅! 윤성빈의 각오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16.2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은 1일 일본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열린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서 4-2로 근소하게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⅔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54km. 그동안 롯데의 아픈손가락으로 불렸던 윤성빈은 지난해
2026-03-01
-
'ERA 0.00' 대졸루키만 쓸 수도 없고…박살난 롯데 불펜 어떡하나, 당장의 '답'이 안 보인다 (15.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세 경기 연속 선취점을 뽑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역전패를 경험하며, 충격의 스윕패를 당했다. 불펜의 문제가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리즈였다. 롯데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8로 무릎을 꿇으며, 3연패의 늪에
2026-04-03
-
韓 역대 최강 등극? 설레발? 롯데 로드리게스-비슬리, 도대체 어떻길래? "가을냄새 나는 것 같아" (12.9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가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지난해 외국인 투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던 롯데는 2025시즌이 끝난 뒤 새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성하는데 엄청난 공을 들였다. 그 결과 총액 100만 달러를 모두 보장해주는 대가로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를 품에 안았다. 이들 모두 일본프로야구를 경험한 선수로 KBO
2026-03-03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