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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00억도 EPL도 거절…'낭만' 음바페 레알만 원했다 (0.00)
▲ 킬리안 음바페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라 발표했다. 영상 속 음바페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밝히려 했다. 이제 난 PSG를 떠난다.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 툴루즈전이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프랑스 최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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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레알…"음바페 영입? 필사적이지 않아" 통보 (0.00)
달라진 레알…"음바페 영입 필사적이지 않아" 통보 예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킬리안 음바페의 계약 합의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음바페를 영입하겠다는 레알 마드리드의 의지는 예전 같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렐레보는 9일(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음바페에게 2022년보다 적은 금액을 제안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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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낚였다…"음바페 레알행 논의도 안 했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파리생제르맹 간판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을 부인했다. 9일(한국시간) 프랑스 RMC스포츠에 따르면 음바페 측은 "음바페의 미래에 대한 합의는 없었다"며 "특히 논의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프랑스 풋메르카토 보도에 대한 반박이다. 풋메르카토는 8일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에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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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음바페’ PSG 1군 훈련 제외→‘대체자’ 하무스 영입…방출 수순만 남았다 (0.00)
▲ 음바페 ▲ 킬리안 음바페 ▲ 음바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사실상 이별 통보다. 파리 생제르망(PSG)은 킬리안 음바페(24) 대체자 영입까지 마쳤다. PSG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갈 벤피카 스트라이커 곤칼로 하무스(22)를 1년 임대했다고 발표했다. 시즌이 끝나고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되어 있는 임대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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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4247억’-연봉 ‘1조’ 모두 GOAT…메시 노렸던 알 힐랄, 음바페 영입은 성공할까 (0.00)
▲ 음바페 ▲ PSG와 재계약을 거부한 음바페 ▲ 음바페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리오넬 메시(36)는 인터 마이애미로 향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킬리안 음바페(24)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BBC’는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은 음바페 영입을 위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이적료 2억 5,900만 파운드(약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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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벤치에 앉더라도 잔류할 것"...파국으로 치닫는 음바페와 PSG (0.00)
▲ 킬리안 음바페 ▲ 음바페 ▲ PSG의 알 켈라이피 회장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황이 극단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의 다니엘 리올로 기자는 11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24)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시즌 내내 자신을 벤치에 앉히더라도 팀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PSG와 음바페 간의 갈등이 화제다. 시작은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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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효과 대박' PSG, 웹 스토어에 '이강인 카테고리'추가...음바페, 네이마르와 나란히 (0.00)
▲ 음바페, 네이마르와 나란히 있는 이강인 카테고리 ⓒPSG 웹 스토어 ▲ 이강인 유니폼 ⓒPSG 웹 스토어 ▲ PSG로 이적한 이강인 ⓒPSG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파리생제르맹(PSG)은 지난 8일(한국시간) 마요르카의 이강인(22)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적료는 2,200만 유로(약 312억 원) 정도로 추정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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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갈건데?" 음바페, 잔류 선언...PSG는 "연장 계약 안 할거면 나가" (0.00)
▲ PSG의 음바페 ▲ PSG는 음바페를 공짜로 보낼 생각이 없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여름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최근 파리 생제르맹(PSG)의 킬리안 음바페(24)가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PSG가 연장 계약 옵션 발동을 거부한 음바페를 판매하려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곧바로 레알 마드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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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동료' 재계약 거부했다..."첼시, PSG가 주시" (0.00)
▲ 나폴리의 빅터 오시멘 ▲ 오시멘은 나폴리의 재계약을 거부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 동료’도 본격적으로 이적할 준비를 마쳤다. 이탈리아 매체 ‘일 마티노’는 13일(한국시간) “빅터 오시멘(24, 나폴리)이 소속팀의 재계약 제안을 거부했다”라고 전했다. 오시멘의 계약은 2025년 여름에 종료된다. 무수히 많은 이적설을 낳고 있는 공격수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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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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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