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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 피소…YG "음반 무단복제 아냐"[공식입장] (52.17)
▲ 지드래곤(왼쪽), 양현석. ⓒ곽혜미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와 가수 지드래곤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이 음반 무단복제 사실을 부인했다. YG는 13일 스포티비뉴스에 "아티스트가 2009년 솔로 공연 중 제목이 같은 두 곡의 제목을 셋리스트에 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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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대표 "구성원들, 큰 좌절감에 빠져…뉴진스 방치 안할 것"[전문] (0.00)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김주영 대표이사가 뉴진스 멤버들에게 얼굴을 보고 대화하고 싶다고 전했다. 29일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는 지난 13일 회사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8가지 사항을 요구했고, 회사는 각 사안들에 대하여 가능한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이를 성실하게 답변하여, 답변 기한 내인 11월 28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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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前총괄프로듀서' 이수만 "K팝·AI의 접목, 기대와 우려 있다" (0.00)
▲ 이수만 프로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총괄프로듀서가 AI가 K팝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가 주관하는 '2024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이하 CISAC)' 세계총회에는 이수만이 K팝 특별 기조 연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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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