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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냐 승부수냐… MC몽, 논란 속 단독 콘서트 강행 "무대로 증명"[이슈S] (81.19)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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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남편' 故이선균, 2년 만에 절절 묘비명 공개…"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 (35.9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지 2년 만에 그의 묘비명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배우 윤희석은 개인 SNS를 통해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선균의 묘소에 놓여져있는 팬들의 선물이 담겼으며, 특히 고인의 묘비명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선균의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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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2026년 신인 지명 선수들, '약물 검사' 모두 통과했다 "지속적으로 교육, 검사할 것" (30.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시즌 KBO리그에 합류할 신인 선수들이 모두 도핑 검사를 통과했다. KBO는 10일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6 KBO 신인 지명 선수 도핑 검사에서 대상 선수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KBO는 2026 KBO 신인 지명 선수 1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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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누명에 답답·허탈…은퇴할 이유 없더라"('질문들') (17.31)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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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오늘(4일) 별세…4년 투병 끝 영면 (16.7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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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금지물질 파문', 오심 가능성? "비공식 검사 음성, 메달 후보도 아닌 내가 왜" 日 선수 격정 토로 (7.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스노보드 대표 시바 마사키(39)가 '금지 물질 검출'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자신이 그런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며 억울해했다. 시바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평행대회전 코스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예선 실격 처분을 받았다. 예선 1차 주행에서 레드코스 16명 가운데 1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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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녹취 'AI조작 판정 불가'에 김수현 측 반발 "국가 믿지 말라"[이슈S] (6.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세연'이 공개했던 故(고) 김새론 녹취파일이 AI 조작인지 알 수 없다는 국과수 판단이 나온 가운데 김수현 측 변호사가 강하게 반발했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로부터 해당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에 대해 '판정 불가' 통보를 받았다. 국과수는 경찰이 감정을 의뢰한 녹취가 원본 파일이 아닌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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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 징역형 집행유예 (5.7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고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17일 선고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또 A씨로부터 받은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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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절친'은 故이선균을 잊지 않았다…2주기 묘소에서 "여전히 그립고 아프다" (5.6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희석이 친구였던 배우 고(故) 이선균을 추억했다. 윤희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고 "벌써 2년"이라고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희석은 이선균의 묘소 앞에 서서 먹먹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라며 "2026.1.5 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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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떠난 지 2년…관련자 사법절차는 이제야 마무리[이슈S] (5.5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이선균은 그해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됐고, 경찰 수사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세번째 경찰 소환 조사를 마친 지 나흘 뒤였다. 사망 하루 전까지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조사를 이용하며 억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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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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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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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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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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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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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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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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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