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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가 해냈다…'러브 어택', 드디어 멜론 '톱 100' 1위 (31.55)
▲ 리센느. 제공|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 곡으로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8일 리센느가 2024년 8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씬드롬'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은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며, 발표 약 2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러브 어택'은 멜론 톱100 1위는 물론 일간 차트 3위와 더불어 FL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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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의 기적'은 계속된다…역주행 신화 넘어 정주행까지[초점S] (31.13)
▲ 리센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 신화를 넘어 이번에는 신곡으로 정주행까지 이뤄내며 현시점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리센느는 8일 발표한 '프리티 걸'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정주행에 성공했다. '프리티 걸'은 멜론 '핫 100' 1위를 비롯해 '톱 100' 4위, 벅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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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표 '만찬가', 제대로 통했다…음원차트 정상 行 (31.07)
▲ 그룹 소녀시대 태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리메이크한 '만찬가'가 음원 차트 정상을 꿰찼다. 태연이 참여한 'J팝 리메이크(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리메이크는 지난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태연이 부른 '만찬가'는 발매 직후 국내외 팬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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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레드벨벳이 필요한 계절…'서머퀸' 흥행 공식 이어간다 (31.07)
▲ 새 앨범 '벨벳 서머'로 돌아온 레드벨벳.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레드벨벳 신곡 '서핀 보이'(Surfin' Boy)가 인기다. 지난 3일 공개된 레드벨벳 여름 앨범 '벨벳 서머' 타이틀곡 '서핀 보이'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켜 레드벨벳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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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은 솔로, 日은 그룹…'글로벌 K차트'로 본 국가별 K팝 팬덤 (29.84)
▲ '글로벌 K차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내 음원차트 멜론이 론칭한 '글로벌 K차트'가 국가마다 서로 다른 팬덤 문화와 양상을 보여 눈길을 끈다. 23일 멜론은 '글로벌 K차트'가 K팝 시장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K차트'는 한국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이용량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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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프리티 걸'로 지상파 음억방송 첫 1위 (28.85)
▲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싱글 '프리티 걸'로 1위를 차지한 리센느.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리센느가 ‘프리티 걸’로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로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오르며 ‘5세대 대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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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28.57)
▲ 8월 컴백을 예고한 그룹 키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KiiiKiii)가 오는 8월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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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솔로로 제대로 날았다…66만장 돌파 '커리어 하이' (28.50)
▲ 연준.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 앨범이 발매 하루 만에 올해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첫날 판매량을 갈아치우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 1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발매 첫날인 10일 총 66만 1924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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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28.34)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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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로 또 기록 세웠다…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 (27.49)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새롭게 썼다. 코르티스의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일 공개된 멜론 6월 월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달 3위로 진입한 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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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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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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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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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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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