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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찔한 소식 "발목 부상, 실내서 회복에 집중" PSG '오피셜' 공식발표…4골 5도움으로 시즌 아웃? (31.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공격 엔진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파리 생제르맹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부상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이강인이 당분간 야외 훈련 대신 실내 회복 프로그램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하루 전인 11일 브레스트와 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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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 비기고, 패배할 자격 있었다” PSG, ‘챔스 사상 첫’ 역대급 난타전 끝 5-4 뮌헨 제압 ‘김민재·이강인 결장’ (28.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역대급 경기가 나왔다.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지만 양 팀 감독까지 혀를 내두를 만한 최고의 난타전이었다. PSG는 29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4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5-4로 제압했다. 이날 우스만 뎀벨레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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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프로 커리어 ‘첫 레드카드’ 악몽 안겼던 심판, 이강인 뛰는 PSG vs 아스널 챔스 결승 주심 배정 (24.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주요 리그 일정이 최종전을 남겨둔 상황, 유럽대항전도 마지막 한 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를 주관할 심판진이 공개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에 따르면,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주관할 주심은 독일 출신 다니엘 시버트로 확정됐다. 다니엘 시버트는 2008년 독일 하부리그에서 경험을 쌓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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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체불가 쓰러졌다…이재성, 엄지발가락 부상 '오피셜' →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초긴장 (19.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향한 예기치 못한 경고음이 울렸다. 홍명보호의 두뇌이자 공수의 연결고리였던 이재성(34)이 부상으로 쓰러져 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는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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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이강인은 결승, 4강 뛴 김민재는 탈락…'뮌헨 제압' PSG,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 아스널과 우승 격돌 (17.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결국 바이에른 뮌헨(독일)까지 넘어섰다. 유럽 최강 타이틀을 향한 파리 생제르맹의 질주는 올해도 멈추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끈 파리 생제르맹은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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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던 현실' 이강인-김민재 동반 1열 관전…한국인 1명은 무조건 결승 → 미친 주말 퍼포먼스 [UCL 4강 ①] (15.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두 기둥'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유럽 최정상 무대 결승으로 향하는 갈림길에서 운명의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시작은 모두 아쉬웠다.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대진이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에른 뮌헨으로 결정될 때만 해도 이강인과 김민재의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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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있는데도 0-4 의문" 체코 언론 냉정 평가…韓 40년 월드컵 단골에 '물음표'→"홍명보호 전혀 성공적이지 않다" (15.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체코 언론도 홍명보호의 이번 유럽 원정 부진을 의아해 했다. "손흥민과 김민재, 이강인 등 준수한 스쿼드를 보유했음에도 최근 친선경기 결과는 전혀 성공적이지 못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참패하면서 많은 의문이 제기된 상황"이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1명 보유에 국가대표 대부분이 자국 리그에서 뛰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더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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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끝내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 뛴다…바이에른 뮌헨 vs 아탈란타 챔스 16강 대결 확정 (13.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아탈란타를 상대하게 됐다. 현재 팀 내 3순위 센터백으로 입지가 좁아진 가운데 '데어 클라시커'를 앞두고 무릎 부상과 매각 이적설까지 겹치면서,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가 반전의 분수령이 돼야 한다. 27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2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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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수비수와 맞대결' 손흥민 못 본다…홍명보호 3월 상대 오스트리아 감독 "알라바 뛸 가능성은 낮다" 오피셜 발표 (12.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본선을 대비해 월드클래스를 뚫어보려던 홍명보호의 계획이 틀어졌다. 최고 수준의 방패를 맞아 공격력을 점검할 기회가 사실상 사라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인즈 돈스(MK돈스)의 홈구장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으로 넘어가 오스트리아와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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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없었으면 어쩔 뻔” 20경기 만에 첫 승 이끈 1골 1도움…그러나 '원맨쇼' 끝에 쓰러졌다→홍명보호 부상 악령 지속 (5.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이 드디어 웃었다. '황소' 황희찬(30)이 특유의 활동량과 공간 침투로 소속팀을 웃게 했다. 한국인 공격수를 앞세운 울버햄튼이 무려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지옥 같던 무승 터널을 끝낸 순간 황희찬은 공격포인트 2개를 쓸어 담는 '원맨쇼'로 홈팬들을 들끓게 했다. 하나 환희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6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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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