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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HERE WE GO 떴다 “이강인 PSG 떠날 가능성…정기적인 출전 시간 원해” (188.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올여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곤살루 하무스를 포함해 이강인 역시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은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이강인은 2023년 스페인을 떠나 프랑스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접점이 맞은 팀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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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승리' 이강인, 리사 유니폼 응원에 "월드클래스 서포트" 화답 (184.1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이강인이 체코전 역전승 직후 블랙핑크 리사의 특별한 응원에 화답했다. 이강인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리사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월드클래스 서포트(World Class Support)'라는 문구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리사는 같은 날 오전 자신의 SNS에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FC'의 유니폼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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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올여름 한국 투어 검토, 이강인 영입하면 최고의 흥행 카드’ (182.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4)을 영입해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려고 한다. 2023년, 파리 생제르맹처럼 이강인 영입 확정 후 한국 투어를 함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이 최고의 흥행 카드가 될 것이라는 꿈을 안고, 한국 프리시즌 여름 투어를 검토하고 있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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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결정’ 굿바이 이강인, PSG에 이적 의사 전달 “더 비중 있고 중요한 역할 맡을 팀으로 가고 싶다” 파리 떠난다 (136.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과 작별을 선택했다. 파리 생제르맹 측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더 비중 있고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행선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파리 생제르맹 측에 다시 전달한 상태다. 이제는 파리 생제르맹 구단 측도 이강인에 대한 제안을 들을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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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전설적 빅이어 2개, 엔리케 패싱도 2번..."이강인, 이적 고려" 직접 뛰어서 커리어 만든다 (115.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대한민국 축구 사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업을 달성했다. 이강인 옆 트로피 장식이 한층 더 화려해졌다. 선수들의 커리어와 가치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트랜스퍼마르크트'의 개인 프로필에 새겨진 그의 커리어는 눈부시다. 최고 무대의 상징인 빅이어를 2개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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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당을 숭배하라" 전현무, 스페인 우승까지 맞혔다 '의기양양' (34.78)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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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당' 전현무, 스페인 승리까지 적중…우승 예언 이뤄질까 (27.2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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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세가 축구? 일단 말릴 것…내 아들로 살면 힘들까봐"('갓경규') (9.1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손흥민은 4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게재된 '손흥민 동생이랑 미국에서 축구 한 판 때리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에 출연해 코미디언 송하빈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초 채널 주인인 이경규가 인터뷰를 진행하려 했으나, 미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 후배인 송하빈이 대신 인터뷰어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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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 또 있을까…김민재 이어 이강인까지, 손흥민 "용서해달라" 호소 (종합) (0.00)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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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손흥민 극적 화해→'역풍' 파비앙도 안도 "역시 쏘니"[이슈S] (0.00)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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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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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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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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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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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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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