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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또 인종차별 당했다 "치노(중국인) 가자"…마요르카 이어 PSG서도 '혐오스러운 비하' 피해 (0.00)
▲ 파리 생제르맹이 훈련장을 공개한 가운데 현지 한 축구팬이 이강인에게 인종차별 발언인 치노(중국인)라고 외친 영상이 퍼지고 있다. 팬들에게 인사하러 다가온 이강인을 향해 한 팬이 모욕적인 발언을 했고 현지 언론은 끔직한 일이 벌어졌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강인은 스페인에서 뛸 때도 인종차별을 당한 적이 있어 아픈 기억을 반복하게 됐다. ⓒ 파리 생제르맹 ▲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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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ISSUE]아이돌급 인기 누리는 대표팀, 어디를 가나 기다리는 팬들 (0.00)
▲ 축구대표팀의 태국 방콕 입성에는 상당한 현지 팬들의 기다림이 있었다. ⓒ연합뉴스 ▲ 지난 1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훈련, 비공개였지만, 팬들이 몰려와 격려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이성필 기자] "선수들이 이제는 아이돌화 되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걱정이네요." 축구대표팀의 인기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시끄러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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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과 유유상종, 헤어초크 코치도 선수탓 "대표팀 싸움으로 공든 탑 무너져" (0.00)
▲ 헤어초크 코치는 1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매체 '크로넨 자이퉁'에 카타르 아시안컵에 한국을 이끌고 동행한 이야기를 칼럼으로 기고했다. 이들은 64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던 대회를 4강으로 마치고도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 나와 클린스만 감독은 한국에서 계속 좋은 일을 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뻔뻔한 입장을 보여줬다. ▲ 헤어초크 코치는 1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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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사태 후 첫 경기' 이강인 61분 → 평점 준수…PSG, 낭트에 2-0 승리 17G 무패질주 (0.00)
▲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3-24시즌 리그앙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 낭트를 2-0으로 꺾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불화설을 일으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논란 이후 첫 경기를 소화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프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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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진상 규명 회피하는 축구협회, 아수라장 대표팀…새 감독 힘 받겠나 (0.00)
▲ 203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 치밀하게 준비하지 못했던 '클린스만호' 한국 대표팀은 아시안컵에서 언더독 요르단에 희생양이 됐다 ⓒ연합뉴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징계할 생각은 없습니다." '탁구 게이트', '항명' 등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축구대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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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선수도 "쏘니 형"…캡틴 SON 향한 무한 지지 '우리 주장 손샤인' (0.00)
▲ 아시안컵을 마치고 토트넘으로 돌아간 손흥민이 동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에메르송과 판 더 펜이 손흥민을 기습 숭배하며 훌륭한 주장으로 인정하고 있다. ⓒ 토트넘 홋스퍼 ▲ 아시안컵을 마치고 토트넘으로 돌아간 손흥민이 동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에메르송과 판 더 펜이 손흥민을 기습 숭배하며 훌륭한 주장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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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 때까지 방치' 클린스만, 유일한 장점도 낙제…검증 못한 정몽규 회장 무능 만천하에 (0.00)
▲ 1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 아시안컵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거취를 논의한다. 경질 여부는 앞으로 나서지 않고 있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내린다. ⓒ 연합뉴스 ▲ 1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 아시안컵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위르겐 클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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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자 "손흥민 좋아하는 것 부끄러운 일 아니야" 일침 (0.00)
▲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 관중석에서 열린 한국과 중국 경기에서 손흥민 유니폼을 입은 중국 팬이 일부 중국 관중들에게 공격당했다. ⓒ시나닷컴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 국가 대표팀이 한국 국가 대표팀을 상대한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 관중석에선 한바탕 소동이 있었다. 손흥민 이름이 마킹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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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스페인→한국까지…발베르데, 이강인과 악연 계속 (0.00)
▲ 지난해 11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한국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이강인에게 태클하고 포효하는 페데리코 발베르데. [스포티비뉴스=상암, 김건일 기자] 인종차별적 행위와 거친 행동으로 한국 팬들과 '적'이 된 레알 마드리드와 우루과이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또 한국 팬들과 악감정을 쌓았다. 공교롭게도 여러 차례 충돌했던 이강인과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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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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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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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