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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헤이, 강인!" '옛 스승' 아기레, 이강인과 재회...기자회견 후 반가운 인사 나눴다 '쓰담쓰담' (4.70)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인종차별 논란으로 이미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이번에는 기자회견 중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또 한 번 시선을 모았다.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A매치 친선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다. 이강인은 과거 마요르카 시절 아기레 감독의 지도 아래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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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고했어 강인" 멕시코전 80분 활약→아기레 감독과 재회+포옹 인사로 WC 선전 독려…'인종차별 논란' 마침표 (4.34)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옛 스승 앞에서 준수한 경기력을 뽐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다시 한 번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강인은 10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9월 A매치 2번째 평가전에 선발 출장해 80분간 활약했다. 경기 초반부터 특유의 보디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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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기레 감독, 기자회견 도중 '중지 욕설'→이강인 향한 본인만의 거친 애정 표현 (4.19)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본인만의 거친 표현 방식은 여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앞서 미국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이번 경기를 통해 9월 A매치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이에 앞서 9일 멕시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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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을 키웠던 그 감독이 온다...이강인, '옛 스승' 아기레 감독과 정면승부[SPO 현장] (3.78)
▲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그 감독이 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앞서 지난 7일 미국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둔 한국은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 멕시코를 잡겠다는 각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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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09)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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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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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또 인종차별 당했다 "치노(중국인) 가자"…마요르카 이어 PSG서도 '혐오스러운 비하' 피해 (0.01)
▲ 파리 생제르맹이 훈련장을 공개한 가운데 현지 한 축구팬이 이강인에게 인종차별 발언인 치노(중국인)라고 외친 영상이 퍼지고 있다. 팬들에게 인사하러 다가온 이강인을 향해 한 팬이 모욕적인 발언을 했고 현지 언론은 끔직한 일이 벌어졌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강인은 스페인에서 뛸 때도 인종차별을 당한 적이 있어 아픈 기억을 반복하게 됐다. ⓒ 파리 생제르맹 ▲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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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강인이 중국인? PSG "우리 강인 절대 지켜"→"사과 후 서포터 그룹에서 영구 제명"...마요르카와 다르네!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빠르게 이강인을 보호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1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팬을 내쫓았다. 해당 팬은 사과한 후 서포터 그룹에서 제명됐다. PSG는 이 소식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PSG는 지난달 28일에 있었던 2024-25시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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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이 일상인 라리가, 잘 아는 카세미루 "비니시우스 떠나도 안 놀라" (0.00)
▲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 대표팀에서 비니시우스와 함께한 카세미루는 인종차별 고충을 이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 출신이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속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세미루(31)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2, 레알 마드리드)를 둘러쌌던 인종차별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달 라리가가 인종차별 논란으로 상당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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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찾은 스카우트, 손흥민 같은 선수 없냐 묻더라" 미소 지은 에이전트 (0.00)
▲ 세계 각국 에이전트가 한국 경기를 지켜본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카토비체(폴란드), 이종현 기자 / 임창만 영상 기자] 폴란드에 온 스카우트들은 한국 경기를 찾는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권창훈(디종),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등 이미 유럽 무대에서 성공한 사례가 있고, 최근 이강인(발렌시아), 정우영(바이에른 뮌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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