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日 관계자, 직접 찾아와 공식 사과까지 했는데...이번엔 아예 '애국가 생략' 해프닝 (131.94)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신인섭 기자] 일본의 대회 운영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엔 애국가를 아예 틀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1차전에서 홍콩을 48-16으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
2026-09-20
-
[나고야 NOW] “0-5로 경기 시작한다 생각”…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109.40)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항저우에서 풀지 못한 숙제를 오늘로서 푼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한국 여자 핸드볼의 베테랑 류은희(36·부산시설공단)가 일본의 안방에서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활짝 웃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
2026-09-27
-
'8년 만의 금메달 탈환 도전' 한국 쾌조의 스타트!...女 핸드볼, 32골 차 압도적인 승리→홍콩 상대 48-16 승 (105.52)
2026-09-19
-
"한국 겨냥한 것인가" 中도 의심하기 시작했다…北 국가 틀더니 이번엔 애국가 '패싱'→공식 사과 하루 만에 또 사고 "국제대회에서 처음 겪는 일" (102.47)
2026-09-20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98.19)
2026-09-27
-
[나고야 NOW] ‘우생순’ 임오경도 응원…핸드볼 남녀 대표팀 아시안게임 출정식 "금메달 걸고 돌아오겠다" (76.46)
2026-09-03
-
'우생순의 복수극' 통쾌…女핸드볼, 일본 박살냈다 → 항저우 결승 패배 설욕 '6전 전승 + 8년만 AG 금메달 탈환' (71.78)
2026-09-27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⑫] "한일전 아픔 잊고 싶었다" 여자핸드볼 감격의 AG 金…애국가 생략 논란→우승→"뭉클했다" (66.43)
2026-10-03
-
남녀 대표팀 핸드볼 한일전, 21일 청주서 열린다 (0.62)
2025-06-12
-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 (0.01)
2024-12-07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