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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13살 아버지 여의고, 벽돌공+과일 판매원 소년, 이젠 브라질 최전방 책임진다...온 가족이 울었다 (135.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발탁 소식이 누군가에겐 인생일대의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다가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다가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공개했다. '쌈바 군단' 브라질은 이번 여정에 도달하기까지 크고 작은 우여곡절을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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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벽돌-과일' 나르던 소년, 이제는 브라질 월드컵 대표로...이런 기적 또 있을까→'PL 22골' 특급 골잡이, 안첼로티 선택 받았다 (108.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기적이 또 있을까. 벽돌공에서 이제는 어엿한 브라질 대표가 됐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9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브라질 대표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2년 7개월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네이마르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하피냐, 마테우스 쿠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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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정식 감독 추진’ 마이클 캐릭,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확정’ (86.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6인에 올랐다. 현재 캐릭은 다음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으로 전환돼 팀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6인을 발표했다. 지난 1월 후벵 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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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친구 26명 모였는데' 초상집 만큼 우울한 분위기...페드로 명단 제외 소식에 모두 침통 (81.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초상집만큼 암울한 분위기였다. 월드컵 명단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온 가족이 모였으나, 승선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1일(한국시간) "주앙 페드루의 가족과 친구들이 브라질 대표팀 명단 발표를 지켜보는 안타까운 영상이 공개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월드컵 계획에서 그를 제외했기 때문"이라며 집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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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 '사실상 WC 출전 무산' 브라질 3월 A매치 명단 제외...안첼로티 "네이마르? 테스트 필요 없어" (81.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브라질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까지 이름을 올렸지만, 3월 A매치 최종 명단에는 승선하지 못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7일 프랑스와 맞대결을 펼친 뒤, 내달 1일에는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 두 차례의 스파링을 앞두고 명단을 공개했다. 먼저 공격진에는 엔드릭(올림피크 리옹), 가브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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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간절하게 바랐던 네이마르, 월드컵 최종 발탁 확정…브라질 26인 명단 공개 (69.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마냥 박물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브라질 대표팀 명단을 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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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운반하고 벽돌 나르던 소년, 이제는 홀란을 위협한다...'16골' 기적의 브라질 괴물, PL 역사상 브라질 선수 1시즌 최다골 (49.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흐름이 심상치 않다. 연일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전역의 주목을 받는다. 브렌트포드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선덜랜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이고르 티아고가 2골을 넣었고, 예호르 야르몰리우크가 한 골을 더했다. 이로써 브렌트포드는 10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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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맨유 박살낸 브라질 특급, 어린 시절 과일 운반하고, 벽돌공으로 일했던 인간 승리자였다...미친 서사 등장 (17.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벽돌공 출신이 일을 냈다. 브렌트포드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1로 제압했다.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한 이고르 티아고의 활약이 빛났다. 티아고는 이날 경기에서만 2골을 작렬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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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무패패무무패패' 토트넘 살리면 신!…강등 위기인데 7개월 만에 짤린 투도르 감독 소방수로 선임 (15.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소방수로 크로아티아 출신의 전술가를 낙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토트넘은 이고르 감독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현재 강등 위기에 처한 난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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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웨인 루니 폭탄발언 “맨유 라커룸 들어가겠다…몇몇은 유니폼 입을 자격 없어” (12.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웨인 루니가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작심발언을 했다. 폴 스콜스, 로이 킨 등 과거에 팀 기강을 잡았던 선수들을 언급하면서 “필요하다면 나도 라커룸에 들어가겠다”라고 선언했다. 루니는 29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팟캐스트에서 최근 부진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기사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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