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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해, 벌써 슈퍼스타 같은 행동하고 있어" 이대호, 롯데 작심 질책…LG와 차이점도 지적 (24.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벌써 슈퍼스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1일 유튜브 '이대호 [RE:DAEHO]'에서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 부진을 진단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2일 현재 9위에 처져 있는 롯데가 훈련 방식을 바뀌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이대호는 "롯데가 못하는 건 아닌데 이기질 못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공격도 솔직히 어느정도 잘 터지고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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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태도 논란' 예언했나…과거 사장님 일침 재조명 "그러니까 못 뜬다" (17.4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코미디언 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휩싸이면서, 과거 한 음식점 사장님이 양상국에게 날린 일침이 재조명됐다. 지난달 19일 하하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양상국(짜배이) VS 이대호(찐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영상에서 음식점 사장님이 양상국의 과한 멘트에 일침을 날린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하하와 양상국, 박영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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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당장 내년에 우승? 말이 안 된다" 박용택 따끔한 지적, 암흑기 산증인은 무엇을 강조했나 (17.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당장 내년에 우승? 말이 안 된다" 이 말을 롯데 자이언츠 팬이 듣는다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플 것이다. 가뜩이나 롯데는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과 가장 멀어져 있는 팀인데 "내년 우승도 말이 안 된다"라는 말을 들었으니 말이다. 이런 '쓴소리'를 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과거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박용택 KB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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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되게 싫어하는 선수였다” KBO 신입생의 웃픈 회상… 일본 제일의 추억, 이제 다시 만난다 (12.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아시아쿼터 선수로 KBO리그에 입성한 타케다 쇼타(33·SSG)는 아시아쿼터 10명 신입생 중 단연 가장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사실 경력만 따지면 한국에 올 만한 레벨의 선수가 아니다. 팔꿈치 수술 후 방출된 게 SSG에는 기회가 됐다. 어린 시절부터 ‘큐슈의 다르빗슈’라고 불릴 정도로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을 쌓았고,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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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또 경남고 후배들에 크게 쐈다' 회식비 1294만원 레전드 경신, 삼성이 지명한 에이스는 "추억 쌓자고 나간 대회였는데…" (12.15)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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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클리블랜드 코치 됐구나…28세 은퇴→지도자 전향, 교육 방식 공개됐다 (9.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코치가 된 허일이 고등학생 유망주들에게 지도 능력을 보였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이대호 [RE:DAEHO]' 채널에서 이대호, 정훈 등과 마산용마고를 방문해 타격 지도를 했다. 한 선수에게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가"라고 물은 허일은 머리 고정이라는 답변에 "왜 머리를 고정하려고 하는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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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또 1200만원 회식비 쏴야 하나…못말리는 고교 후배들, 4번타자는 "우승하면 회나 초밥을" 각오 (8.71)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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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지갑의 운명이 걸렸다! 봉황대기 결승전 "지켜드리겠습니다" vs "초밥 먹을게요" (6.38)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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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유신고 공격적 작전에 당혹…이대호 "지명됐으면 빨리 가" 견제 폭발(불꽃야구) (4.6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추격자 유신고의 폭발적인 화력과 철옹성 같은 마운드에 날카롭게 맞선다. 오는 8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역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유신고의 플레이에 경계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유희관의 뒤를 이어 마운드를 지키는 이대은은 공격적으로 방망이를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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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박준영, 대학 포수 최대어 등장에 흔들…부산과기대 자신감에 당황 (3.70)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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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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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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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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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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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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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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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