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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배우' 이명행, 이름 바꿔 복귀 시도하다 발각…"즉시 하차"[공식입장] (97.39)
▲ 마녀의 법정 출연 당시 이명행. 제공| 아이윌미디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일명 '미투'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연극배우 이명행이 이름을 바꿔 복귀하려다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명행이 이름을 바꿔 연극 '더 파더'에 출연하려다 들통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훈영이라는 이름으로 출연자 명단에 오른 배우가 이명행임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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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 미투 1호 배우' 이명행, 8년 만에 복귀 시도…관객들 항의로 불발 (3.32)
▲ 마녀의 법정 출연 당시 이명행. 제공| 아이윌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공연계 미투 1호’로 상습 성추행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은 연극 배우 이명행이 복귀를 시도하다 관객들의 거센 반대로 불발됐다. 이명행은 1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공유에서 공연되는 연극 ‘헨리 8세’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이명행은 2018년 그가 출연했던 작품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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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공조 성공…취중 뽀뽀는 '덤' (0.00)
▲ '마녀의 법정' 윤현민이 정려원과 첫 공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KBS2 화면[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의 공조가 성공을 이뤄냈다. 더불어 첫 뽀뽀도 성공을 해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KBS2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은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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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X윤현민, '소름 유발' 사건들과 마주하다 (0.00)
▲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끔찍한 사건들과 마주했다. 사진|KBS2 화면[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끔찍한 사건들과 마주했다. 5년 전 의붓 아빠의 딸 성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중학생 칼부림 사건, 납치 미수 사건까지 연이어 터진 끔찍한 사건들이 모두 과거 윤현민이 정신과 의사 시절 인연을 맺었던 한 소녀와 맞닿아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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