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혜원, 루머 유포 '하시4' 김지민 고소 "명예훼손·이미지 실추"[공식] (463.59)
2026-08-27
-
SM엔터 "딥페이크범 검거→수감중…12명 실형"[전문] (77.2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불법 음란 합성물을 제작한 가해자들의 실형 소식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사생활 침해 등 아티스트의 개인 신상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아티스트를 불법 음란물
2026-04-10
-
'협박 혐의 피소' 박수홍, 무혐의 처분…"이미지 실추 위한 명백한 무고" (70.81)
2025-11-07
-
'200억 추징 언급無' 세종이 조언했나…차은우, 복무 중 사과에도 싸늘한 까닭[이슈S] (28.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0억 원 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첫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핵심 쟁점은 쏙 빠진 사과문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차은우는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
2026-01-27
-
'조폭 연루설 부인' 조세호, 8개월 만에 SNS 재개 "오랜만입니다" (22.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약 8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조세호는 7일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으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입니다"라며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도라이버' 시즌6의 스틸
2026-08-07
-
김수현 컴백 다가오는데…광고주 39억 손배소 '연기'[이슈S] (18.96)
2026-06-23
-
백종원 방송복귀에 반대 기자회견…더본코리아 이례적 공식입장 "조직적 공격" (17.85)
2025-11-11
-
"걔라고 안 억울하겠나"…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감쌌다 (16.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조폭 연루설'로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를 감쌌다. 홍진경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조세호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언니가 너무 큰 아픔을 겪었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아픔을 겪은 언니를 공격하더라. 언니가 욕 먹을 일이 아닌데. 언니는 자기 인생이 갑자기 무너졌는데 알 수
2026-06-19
-
'7월 복귀' 김수현, 반격의 시간…김세의 구속기소→광고주 손배소 '연기'[이슈S] (15.55)
2026-06-24
-
김수현, 경찰이 인정한 누명…'넉오프'로 복귀 가능성 열리나[이슈S] (13.2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故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이 허위 사실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누명을 쓴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김수현이 복귀에 나설 수 있을 지 주목된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운영자 김세의에게 명예훼손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서
2026-05-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