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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질 줄, 너무 잘 던졌다" 명장의 극찬! 4G 연속 무력시위, 롯데 1차지명 자리 만들어주나 (35.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너무 잘 던졌다"는 김태형 감독의 칭찬. 롯데 자이언츠 선발진에 변화가 생기게 될까. 이민석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지난 2022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은 이민석은 데뷔 첫 시즌 27경기에서 1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5.88로 경험치를 쌓으며 2년차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2023년 시즌 첫 등판에서 팔꿈치를 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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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⅓이닝 1실점' 이래서 롯데가 1차로 뽑았다! 인생투한 155km 파이어볼러 "또 기립박수 받고 싶어요" (34.9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다음에도 잘 던지고…" 이민석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⅓이닝 동안 투구수 97구, 7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인생투를 펼쳤다. 이날 이민석은 1회말 김웅빈과 김건희에게 연속 안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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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염좌' 157km 에이스 이탈 어떡하나…그래도 대안 전혀 없는 건 아니다 (29.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허리 경직 증세로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던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가 결국 전열에서 이탈한다. 그렇다면 로드리게스가 빠진 자리를 메울 선수는 누가 될까. 로드리게스는 지난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다. 그런데 1회 구자욱에게 홈런을 맞더니, 갑자기 2회부터 마운드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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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21.51)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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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은 경기에 졌는데도 왜 열심히 박수 쳤을까… ‘156㎞+157㎞’ 미친 조합 봤으니까 (0.83)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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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최준용 부진부터 다 꼬였다… 명장도 속수무책, 롯데 마운드 재건 쉽지 않네 (0.00)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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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이드에 다년계약+트레이드+예비역까지…롯데 불펜 진짜 강력해진다 (0.00)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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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드왕 강의도 접수' 벌써 152km 찍은 롯데 20세 파이어볼러에 기대 커진다 (0.00)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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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잠실] "고승민 방망이 기대한다" 롯데, 전준우 1루-고승민 우익수 선발 라인업 (0.00)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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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대위기 속에서 발견한 혜성… 서튼이 새 옵션을 눈에 담았다 (0.00)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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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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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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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