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체 지시한 감독에게 공 던졌던 박준현 "경기 후 잘못했다고 느껴, 사과드리고 잘 마무리" (56.03)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사과를 드렸고, 잘 마무리 됐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논란과 마주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156km의 강속구를 뿌리는 등 남다른 재능을 바탕으로 KBO리그 구단들은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의 관심
2026-02-02
-
빙그레 창단멤버→이글스 레전드 3총사 뜬다…KBO 올스타전 시구자 확정 (0.65)
2025-07-12
-
정현우 없는 덕수고, 정우주 빠진 전주고 가볍게 8강 진출…전국구 강팀에 '청대' 영향은 없었다 (0.00)
2024-08-29
-
류현진 드디어 KBO 100승 달성, 노시환이 축포 쐈다… 한화, SSG에 완승하고 반등 발판 [대전 게임노트] (0.00)
2024-04-30
-
ABS가 류현진 외면했다, 수비가 류현진 망쳤다… 삼진 못 잡은 류현진 7실점, 또 통산 100승 달성 실패 [류현진 게임노트] (0.00)
2024-04-24
-
노브랜드 고교동창 야구대회, 북일고 vs 군산상고 결승전으로 피날레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신세계이마트 그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No Brand배 고교동창 야구대회’ 결승전 무대를 장식할 두 팀이 고교야구 전통의 강호 북일고와 군산상고로 결정됐다.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2 No Brand배 고교동창 야구대회 결승전과 3·4위전 대진표가 완성됐다. 전라권역 예선을 통과한
2022-11-10
-
‘성공적인 투수 교체 카드’ 부산고, 북일고 잡았다...29년 만에 결승 진출[봉황대기] (0.00)
2022-09-08
-
[2023 신인드래프트] '두산 1R' 190㎝ 우완 최준호 "니퍼트처럼 레전드 되고 싶어" (0.00)
2022-09-15
-
'아찔' 머리로 사구가 날아왔는데…"맞을 수 있어 감사했다"[봉황대기] (0.00)
2022-09-04
-
[봉황대기] 레전드 감독도 긴장했던…북일고, 승부치기 끝 '준결승 진출' (0.00)
2022-09-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