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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8.82)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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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8.6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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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여실장, 복역중 마약혐의 2심 징역 1년 (3.31)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내 실형이 확정된 유흥업소 여실장이 마약 투약 혐의 재판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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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회복 안돼, 반성 의문"…故이선균 협박 2인, 2심 형량 늘었다[종합] (1.65)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배우가 형량이 대폭 늘어난 항소심 결과를 받아들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달 초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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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에 3억 뜯은 유흥업소 女실장, 항소심도 징역 7년 구형 "평생 죄값 치를 것" (0.64)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 심리로 21일 열린 유흥업소 여실장 A씨(31)의 공갈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은 “불상의 협박범으로부터 협박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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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故김새론 안타깝다…엄정함과 관용의 균형 있었으면"[인터뷰③] (0.09)
▲ 봉준호 감독|워너브러더스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이 고 김새론의 안타까운 사망과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놨다. 봉준호 감독은 신작 '미키17' 개봉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 '기생충'에 출연했던 배우 이선균의 사망과 관련해"누가 뭐라고 해도 좋은 사람이없다. 좋은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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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에 이르렀나…갑자기 떠난 故이선균, 오늘(27일) 1주기 (0.03)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이선균은 2023년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됐고, 경찰 수사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세 차례에 걸쳐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고, 사망 하루 전까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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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 갔냐" 정영주→윤희석, '故이선균 1주기' 기억했다 '먹먹'[종합] (0.03)
▲ 윤희석, 고 이선균, 정영주. 제공|(주)더그룹,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영주가 고(故) 이선균 1주기를 기억했다. 배우 정영주는 이선균의 1주기였던 지난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동훈아 잘 있지? 이렇게 추운날 갔냐. 그래, 보고싶다!"고 마음을 전했다. 앞서 정영주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등에서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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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1주기…협박범 2인 판결 불복에 검찰도 '맞항소' (0.03)
▲ 이번 사건은 서울북부지검에서 수사 중이다.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대한스포츠산업협동조합의 부정당업자 제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 협박범들이 1심 판결에 불복하자 검찰이 맞항소에 나섰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갈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유흥업소 실장 A씨와 징역 4년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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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징역 3년6개월 불복 '항소' (0.0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실형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20일 공갈 등 혐의로 전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유흥업소 실장 A(30)씨는 선고 공판이 끝난 뒤 곧바로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와 같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4년 2개월을 선고받은 전직 영화배우 B(29)씨는 아직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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