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31.7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2025-11-03
-
故송영규·이선균 사이…고은별 "빛나는 두 별과 마지막 추억" 추모 (1.93)
▲ 출처|고은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LPG 출신 고은별이 갑작스럽게 숨진 배우 송영규를 추모하며 고 송영규 이선균과 함께했던 순간을 되새겼다. 고은별은 배우 고 송영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또 하나의 별이 지다. 하루종일 먹먹함을 감출 수 없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복 차림의
2025-08-06
-
'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항소심 형량↑ '징역 5년6개월' (1.56)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이선균을 협박해 수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2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받아 다시 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2025-07-16
-
"피해회복 안돼, 반성 의문"…故이선균 협박 2인, 2심 형량 늘었다[종합] (1.45)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배우가 형량이 대폭 늘어난 항소심 결과를 받아들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달 초
2025-07-16
-
봉준호 감독 "故김새론 안타깝다…엄정함과 관용의 균형 있었으면"[인터뷰③] (0.09)
▲ 봉준호 감독|워너브러더스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이 고 김새론의 안타까운 사망과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놨다. 봉준호 감독은 신작 '미키17' 개봉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 '기생충'에 출연했던 배우 이선균의 사망과 관련해"누가 뭐라고 해도 좋은 사람이없다. 좋은
2025-02-21
-
전혜진, 이수지 넘을 '대치맘' 변신…사별 아픔 뒤로 하고 '라이딩 인생'으로 복귀 (0.07)
▲ 전혜진. 제공ㅣENA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전혜진이 사별 이후 새 드라마 '라이딩 인생'으로 본격 복귀 활동에 나선다. 오는 3월 3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은 딸의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이 엄마 지아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며 벌어지는 3대 모녀의 '애'태우는 대치동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7
2025-02-25
-
편안함에 이르렀나…갑자기 떠난 故이선균, 오늘(27일) 1주기 (0.03)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이선균은 2023년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됐고, 경찰 수사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세 차례에 걸쳐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고, 사망 하루 전까
2024-12-27
-
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유흥업소 실장, 징역 3년 6개월 "정신적 고통 가중" (0.02)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여 원을 뜯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영화배우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4단독(홍은숙 판사)은 19일 이선균에 대한 공갈 등 혐의를 받는 유흥업소 실장 A씨(30)와 전직 영화배우 B씨(29)에게 각각 징역 3년 6개월과 징역 4년 2개월
2024-12-19
-
"이렇게 추운날 갔냐" 정영주→윤희석, '故이선균 1주기' 기억했다 '먹먹'[종합] (0.01)
▲ 윤희석, 고 이선균, 정영주. 제공|(주)더그룹,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영주가 고(故) 이선균 1주기를 기억했다. 배우 정영주는 이선균의 1주기였던 지난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동훈아 잘 있지? 이렇게 추운날 갔냐. 그래, 보고싶다!"고 마음을 전했다. 앞서 정영주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등에서
2024-12-28
-
故이선균 비보만 남기고…마약 의혹 사건 11명 중 5명 송치 '용두사미' (0.00)
▲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 등 유명인들의 마약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될 전망이다. 22일 경찰, 법조계에 따르면 이번 유명인 마약 의혹 사건으로 수사선상에 오른 11명 중 경찰이 검찰에 송치한 피의자는 5명이다. 검찰에 송치된 피의자에는 마약 투약 혐의와 함께 이선균에게 3억 원을 뜯은 혐의를
2024-08-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