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허인서가 '신인왕' 유력한데…SSG 1R 루키가 10승을 한다면? 앞으로 몇 번 더 나오나 (49.51)
2026-09-15
-
韓 13번째 역사 쓴 특급유망주에게서 AG 국가대표를 봤다 "싹이 보이는 선수, 에이스 되지 않을까" (47.20)
2026-08-13
-
2020 소형준→6년 만 고졸 신인 10승 최종 불발…하지만 "이 친구 진짜 신인 맞나" 이숭용 감탄했다 (43.53)
2026-09-25
-
'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43.19)
2026-08-11
-
91구 등판→QS 완성→7승도 수확! 이숭용도 찍었다 "김민준 미래 에이스 충분한 자격 보였다" (42.95)
2026-09-15
-
강백호, 소형준, 그리고 김민준?…이숭용 또 촉 왔다 "'이 친구 재밌겠다' 싶었는데" (41.82)
2026-08-19
-
이숭용 마음 홀딱 사로잡은 1R 특급유망주 "김민준 새로운 활력소, 벌써 다음 등판 기대돼" (39.82)
2026-08-12
-
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37.44)
2026-08-07
-
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36.49)
2026-07-29
-
이래서 감독이 신인 아니라 생각했나, "143㎞인데 빠르게 느껴져" 데뷔전 패전에도 계속 던진다 (36.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이숭용 감독은 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등판한 신인 김민준에 대해 "캠프에서부터 남달랐다. 구종의 질, 경기 운영이 신인 같지 않았다. 봉중근 코치와 통화했을 때도 질문의 수준 이런 것들이 다르다더라"며 "못 던져도 다시 본다"고 했다. 데뷔전 결과만으로 섣부른 판단을 하지는 않겠다는 의미였다. 김민준의 데뷔
2026-06-11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