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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1년 동안 타율 0.491…올해 이영민 타격상은 개성고 2학년 강영은 (149.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12월 15일 열릴 '야구소프트볼인의 밤'에 앞서 올해 부문별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대회에서 활약한 선수, 지도자 그리고 야구·소프트볼 발전에 기여한 인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일배 지도자상은 충북 석교초를 이끌며 전국무대를 석권한 이희준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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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516' 고교 타격왕 깜짝 근황→격투기 선수 전향…데뷔전까지 확정 (136.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영민 타격상은 매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대통령배 등 전국고교야구대회,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15경기 이상 출전하고 60타석 이상을 기록한 타자 중에서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정태(2003년), 최정(2004년), 김현수(2005년), 박민우(2011년), 최원준(2015년) 등 KBO리그를 대표하는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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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은 타격상·박찬호 감사패…저변과 상생 말한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46.26)
[스포티비뉴스=송파, 정형근 기자] 아마추어 야구·소프트볼의 한 해를 정리하는 밤이었다. 유망주부터 지도자, 심판과 후원자, 그리고 종목의 미래를 고민하는 리더들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기록과 성과를 넘어 한국 야구·소프트볼의 현 위치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함께 짚어보는 자리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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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만개한 송성문 "끝까지 인내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았다…내가 희망 됐으면" (34.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무려 11년이 걸렸다. 2015년 프로 데뷔 후 올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품기까지 송성문은 기나긴 시간을 버텨왔다. 마침내 열매를 맺은 그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선수들이 나를 보고 힘을 냈으면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장충고 출신인 송성문은 2015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의 2차 5라운드 49순위 지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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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경쟁력 있다" 송성문 2년간 얼마나 대단했길래, 2년으로 MLB 주목받았나 (31.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송성문이 다년 계약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고 말하면 그 누가 믿었을까. 송성문 스스로도 믿지 못했을 것 같은 일이 현실이 됐다. 송성문이 포스팅 마감 시한이 다가오는 시점에 메이저리그 계약을 따냈다. 리그 최고 수준의 활약을 펼친 2024년과 2025년의 경기력이 2년 반짝이 아닌 '스텝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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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김현수 하필 왜 적으로 만났나…KS 끝내기 병살타 악몽→102안타 신기록, 가을 히어로가 된 20년 애제자 (22.69)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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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S 우승 이끈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 별세…일구회 특별부의금 1000만원 전달 (4.47)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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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KBSA 회장, “아마추어리즘 고양 노력, 학생 선수의 원칙 세우겠다” (0.00)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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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드래프트 지명+살아나는 위상…108년 전통 '야구 명가' 배재고 부활 꿈꾼다[고교야구가 희망이다] (0.00)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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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미래' 김민석, 2022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 (0.00)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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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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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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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