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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192.44)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 미국 '애슬론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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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47.17)
▲ 신지애 ⓒKLPGT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6천6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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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탈락 극복' 윤이나, 37홀 연속 노보기 → 사우디 레이디스 '톱4' 반전…이소미 준우승 (0.36)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전에서 컷 탈락에 그쳤던 윤이나가 시즌 두 번째 대회 만에 톱5 진입에 성공했다.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사흘간 보기를 딱 1번 기록할 정도로 안정된 샷을 보여주면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윤이나(21, 솔레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진출 두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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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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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