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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축하합니다!' 美 매체 "월드컵에서 ‘무시할 수 없는 팀’ 분류"...일본은 "다크호스급 전력" 평가 (51.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48개국 가운데 네 번째 티어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폭스사커'가 23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들을 전력, 최근 성과, 기대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총 7개 티어로 분류했다. 단순한 전력 평가를 넘어, 각 팀이 대회에서 짊어진 ‘현실적인 목표치’를 기준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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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골골골골골' 손흥민+조규성+황희찬 폭발…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에 5-0 승리 → 월드컵 리허설 만점 (49.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잠잠하던 골문이 마침내 열렸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오랜 침묵을 깨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청신호를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FIFA 랭킹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조규성의 멀티골에 황희찬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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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부진? 홍명보 감독은 SON 믿는다, 멕시코 상대할 선발 라인업 발표...김문환 첫 출격 (25.74)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 자리를 제외하고 체코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가져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대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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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 김민재, 홍명보호 합류..."3경기 보다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25.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철기둥 김민재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시즌을 마치고,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대표팀 캠프에 합류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25인이 합류하며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인원은 이강인 한 명이다. 이강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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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둥' 김민재가 돌아왔다! '191cm 22골' 공격수 완벽 삭제...시크, 전반 볼 터치 단 7회 뿐 (24.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철기둥 김민재가 돌아왔다. 상대 공격수를 완벽하게 지워내면서 무실점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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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개 숙인 손흥민, 영점 안 잡혔다 'MLS 0골 폼 그대로'...슈팅 4개→유효 슈팅 0개 (23.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까지 손흥민의 0점이 잡히지 않은 모양새다. 평소라면 넣어줄 만한 득점 기회도 슈팅이 크게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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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선발이었다면 어땠을까...손흥민, 일대일 찬스조차 못 넣었다 '슈팅 6개→유효 슛 1개' (23.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이 결국 넣어줘야 할 때 넣어주지 못하면서 실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0-1로 먼저 실점했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 이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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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용병술 미쳤다! 손흥민 빼고 투입한 오현규, 미친 역전골 폭발! (20.74)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이 선제 실점 이후 오히려 동점골과 역전골까지 넣어주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후반을 진행 중이다. 한국은 3-4-2-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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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골 주인공' 오현규 "사실 오늘 열이 38도까지 올라갔어요"...비정상 컨디션에도 존재감 폭발! '2-1 승리 견인' (20.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체코전을 앞두고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16년 만에 조별리그 첫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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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2분 갑작스러운 경기 중단 이유는?...북중미 월드컵부터 시행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문 (20.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경기 도중 갑작스럽게 휴식 시간을 취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문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0-0으로 전반을 보내고 있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손흥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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