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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치고, 유니폼 입고 응원했는데…이정후 기운 안 닿았나, 홍명보호 32강 '좌절 위기' (45.1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5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훈련을 소화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홈런을 치고 "대~한민국"을 외치더니, 이날 경기에 앞서서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까지 입고 등장해 훈련을 소화하는 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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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43명' 경악하게 만든 충돌, 그래도 이정후 유쾌하게 풀었다 "팔꿈치에 맞아서 KO 당했다" (29.00)
▲ 도루를 하는 과정에서 제프 맥닐의 팔뚝에 맞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O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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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우의 애플베이스볼]팬들의 충성심,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0.00)
▲ 시범경기를 찾은 관중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서울 라운드가 한창일 때 이야기다. 축구계 한 인사로부터 의미 있는 이야기 하나를 들었다. "야구장에서 보니 국가 대표 유니폼보다 개별 팀 유니폼을 입은 관중이 더 많더라. 축구 쪽 시각에선 대단히 놀라운 일이다. 국가 대표보다 팀이 우선이라는 뜻으로 해석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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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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