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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작곡가 리주 별세, 향년 42세…9일 전 노래 '안녕' 남기고 떠나 (28.1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리듬게임 'DJMAX' 시리즈 등 다수의 게임 음악을 탄생시킨 작곡가 이준영(본명 LeeZu)이 향년 42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4일 동료 작곡가 왕정현(활동명 XeoN)은 자신의 SNS를 통해 비보를 전했다. 왕정현은 "저의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MAX의 작곡가 LeeZu님이 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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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누나는 아무나 하나…넉살 잡는 누나 넷 "넉살이 4명" (24.4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래퍼 넉살(본명 이준영)이 막강한 입담을 자랑하는 친누나 3명을 공개했다. 넉살은 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는 진짜 가기 싫다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넉살은 ‘이은형 닮은꼴’ 첫째 누나를 포함해 세 명의 누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넉살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난 누나가 세 명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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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맨’ 김범수, 처음 보는 후배에게 "미안해" 말한 사연… 잔인했던 미팅, 후대는 어떻게 평가할까 (4.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한 좌완 김범수(31)의 보상 절차를 29일 마무리했다. KIA가 건넨 25인 보호선수 외 1명을 보상선수로 받았고, 김범수의 전년도 연봉(1억4300만 원)의 100%를 받는 선에서 김범수와 작별을 고했다. 한화는 KIA의 보호선수 명단을 본 뒤 고민하다 2년 차 우완 유망주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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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경고가 현실로… KIA 왕조 오는 줄 알았는데 1년 만에 이럴수가, 최악 시나리오 왔다 (3.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의 앞길은 꽃길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구단 내부에서는 ‘자만심’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지만, 이 전력을 잘 유지하고 가꾸면 2~3년 동안은 충분히 최정상 레벨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실제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KIA를 ‘1강’으로 뽑았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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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범이 다시 온 줄…이준영 '그대 내게 왜 이러나요', 감성 발라드의 진수 (3.96)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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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과거 연애사 공개 "후회 많아…미안한 마음도"('펍스토랑') (3.67)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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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3.55)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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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오르막길' 음원 정식 발매…'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의미 있는 마무리 (1.29)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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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식X영범 뭉쳤다…박보검·이준영, '나였으면' 컬래버 음원 발매 (0.82)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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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미워할 수 없는 국민 빌런…'24시 헬스클럽'서 정은지와 자매 호흡 (0.08)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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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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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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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