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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에 따스한 태양이 떴다… KIA 7억으로 대박 치나, ‘어메이징 커브’ 지켜보라 (22.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우완 이태양(35)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당시 두 눈을 의심했다. 이날 실점하기는 했으나 구속이 기대 이상으로 찍혔다. 이날 이태양의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6㎞까지 나왔다. 이태양은 이동걸 투수코치에게 “진짜 이 구속이 맞느냐”고 되물었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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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화가 꿀단지였나… 리그에 뿌려진 11억 가치, '타점 1위' 해결사로 위안 삼을까 (21.4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선수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마운드에 섰고, 이 선수는 1루의 한화 팬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예우를 갖췄다. 선수를 보는 한화 팬들도 잠시 치열한 경쟁을 잊고 따뜻한 박수로 환영했다. KIA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은 경력에서 한화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선수다. 2010년 한화의 지명을 받아 2020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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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0.7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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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투수들은 다 잘 나가는데…2차 드래프트 영입 0명, 마운드 초토화 시발점이었나 (19.4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투수는 '다다익선'이라고 했던가.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앞으로 '투수왕국'을 구축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런데 1년도 지나지 않아 한화 마운드는 '초토화'가 됐다. 올해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는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지며 개막 초반부터 심각한 위기에 봉착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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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단돈 6억 투자, 초대박 냄새가 난다… 이태양 이어 이 선수까지, 1루 경쟁 불 붙었다 (19.3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시즌 뒤 열린 KBO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1라운드에서 한화 출신 투수 이태양(36), 3라운드에서는 KT 출신 내야수 이호연(31)을 각각 지명했다.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패스했다. 나름대로 원하는 선수를 원하는 라운드에 다 뽑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태양은 1라운드에서 뽑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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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빌었다, 그렇게 기회 얻었다… KIA에서 다시 뜨는 태양, 잔잔한 일출을 꿈꾼다 (14.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베테랑 우완 이태양(36·KIA)은 지난해 11월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한화 프런트를 만났다. 어려운 이야기를, 또 어렵게 꺼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풀어 달라”고 했다. 한화 관계자들이 놀란 일이었다. 이태양에게 있어 한화는 친정팀이자, 가장 친숙한 팀이자, 자신의 영광을 함께 한 팀이었다. 2012년 한화에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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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13.50)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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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은퇴하지 않을까, 2차 드래프트 끝나고 울었다" 단장 찾아간 이태양의 결심, 그에게 KIA는 마지막 팀이다 (13.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에서 은퇴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로 이적한 우완투수 이태양(36)은 벌써부터 KIA를 '마지막 팀'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태양은 최근 정용검 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인 '용의자'에 출연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로 이적한 심경을 이야기했다. 지난 해 한화는 8년 만에 가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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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이어 김도영까지 쓰러지자 KIA 조마조마… 이범호 “간이 콩알만 해진다” 안도의 한숨 (12.3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크게 휘청였다. 2024년 통합 우승 팀이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진 것은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역시 부상이 가장 컸다. 주축 선수들이 다 모여 완전체로 경기를 소화한 게 얼마 안 됐다.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간판타자이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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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위 추락' 한화 정말 폰세-와이스의 팀이었나…작년 KS 진출했는데 왜 비극이 현실이 됐을까 (11.28)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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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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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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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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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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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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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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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