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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쌕쌕이→MLB 5푼이 전락… WBC도 KBO 선수에 밀리나, 경력 최대의 위기 (2.07)
▲ 미국 진출 이후 최대의 위기에 몰려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 야수 메이저리그의 계보는 추신수를 시작으로 올해 김혜성까지 쭉 이어지고 있지만, 추신수를 제외하면 모두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었다. 강정호 박병호 김현수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까지 모든 선수들은 KBO리그에서 혁혁한 경력을 쌓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선수들이었다. 반대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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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은 방출, 1명은 생존…롯데 2차드래프트 왜 1년 만에 희비가 엇갈렸나 (0.05)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전력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다. 바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이 FA를 선언하고 한화와 4+2년 총액 72억원에 계약한 것이다. 롯데 입장에서는 FA를 신청한 프랜차이즈 스타 전준우(39)와의 계약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고 샐러리캡 문제로 인해 안치홍에게 거액을 안기기 어려웠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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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소식 없는 역대급 천재 유격수… 롯데 방출→은퇴 기로? 겨울이 유독 더 차다 (0.04)
▲ 지난해 11월 방출 통보를 받은 이학주는 두 달이 지난 현시점까지도 아직 특별한 소식을 전해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 고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 가 천재 유격수 평가를 받았던 이학주는 불의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동안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해 11월 5일 총 4명의 선수에게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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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포기, 롯데도 포기’ 천재 유격수의 시련, 그를 품을 팀이 있을까… 조원우 롯데 수석코치행 (0.01)
▲ 롯데는 5일 “구단은 면담을 통해 내야수 이학주, 오선진, 투수 이인복, 임준섭 4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큰 기대 속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학주지만, 결국 동행은 3년으로 끝났다. ⓒ롯데 자이언츠 ▲ 수석코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조원우 수석코치는 "롯데는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많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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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1)
▲ 롯데가 2022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해외파 유격수 이학주를 끝내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주는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의 뒤를 이어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기대를 모았으나 롯데에서 지낸 3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베테랑 선수 4명과 결별하면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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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5대 유격수의 명암…FA 수입만 444억, 탈아시아급 천재는 방출 시련 (0.01)
▲ 허경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 '5대 유격수'로 통했던 이들은 벌써 고참급 나이가 됐다. 과연 지금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오지환, 안치홍, 허경민, 김상수, 그리고 이학주까지. 이들은 1990년생 동갑내기다. 이른바 '90년생 5대 유격수'로 불리는 이들은 올 시즌에도 현역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사실 고교 시절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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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0)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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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km 유망주 포기' 트레이드 이적생이 롯데 살릴까…김태형도 기대 "워낙 힘이 있으니까" (0.00)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롯데의 트레이드 승부수는 과연 성공으로 이어질까. 롯데는 지난달 30일 LG와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롯데가 우완 사이드암 우강훈(22)을 내주는 조건으로 내야수 손호영(30)을 받아들이는 조건이었다. 앞으로의 '미래'보다는 당장의 '현재'를 선택한 것이다. 우강훈은 아직 1군 무대에서 뚜렷한 성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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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日 165km 괴물투수 만나러 간다…김태형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었다" 1차 캠프 흡족 (0.00)
▲ 김태형 롯데 감독이 선수단 미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선수단 전체가 몸을 잘 만들었다" '명장' 김태형(57) 감독을 선임하고 처음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른 롯데가 이제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 괌에서의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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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86억 센터라인 대공사…그래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0.00)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포수-2루수-유격수-중견수로 구성되는 센터라인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롯데가 마지막으로 가을야구를 갔던 2017년에도 포수 강민호~2루수 앤디 번즈~유격수 문규현~중견수 전준우로 이어지는 건실한 센터라인이 전력의 뼈대를 이뤘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강민호가 2017시즌을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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