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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97.73)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하지만 야구는 멈추지 않는다.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열린다. KBO는 2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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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71.34)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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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16.8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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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 2학년이지만 4번타자입니다…리틀 이대호가 끝냈다 (16.69)
▲ 경남고 2학년 4번타자 이호민. 봉황대기 결승전 연장 10회 2사 만루에서 끝내기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경남고가 대통령배에 이어 봉황대기까지 차지하며 27년 만에 2관왕에 올랐다. 경남고 4번타자 이호민은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0-1 열세를 뒤집는 2타점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면서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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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경남고 우승 유전자 있다" Vs 노경은 "성남고 우승 응원" 이마트노브랜드배 열혈 홍보 (16.3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야구는 아마야구, 특히 고교야구의 뿌리 깊은 지역 연고와 동문의 응원이 더해져 탄생해 지금까지 달려왔다. 고교야구의 재미는 상당하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경기가 속출하고 9회 초, 말에 승부가 결정되는 짜릿함도 있다. 분해서 울고 이겨서 우는 순수함도 있다. 이런 모든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올해 마지막 대회가 21~23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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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이 더 보지 못해 자리를 떴다… 9회 8실점 굴욕, 내년에도 이게 문제면 끝장이다 (14.36)
▲ 14일 잠실 LG전에서 8회에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강판된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KIA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0-14로 대패했다. 최근 2연승으로 흐름을 한 차례 타는 가 했지만, 연승이 일찌감치 끊기면서 8위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믿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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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밀어내기 볼넷 허용한 이호민 (14.15)
▲ 이호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 키움 송성문의 타석 때 KIA 이호민이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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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또 경남고 후배들에 크게 쐈다' 회식비 1294만원 레전드 경신, 삼성이 지명한 에이스는 "추억 쌓자고 나간 대회였는데…" (13.81)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세상에 이런 선배가 또 있을까.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43)가 전국대회 2관왕을 차지한 경남고 후배들을 위해 또 한번 거금의 회식비를 지출했다. 경남고는 지난 8월 3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를 연장 10회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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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또 1200만원 회식비 쏴야 하나…못말리는 고교 후배들, 4번타자는 "우승하면 회나 초밥을" 각오 (13.27)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욱재 기자] '레전드' 이대호(43)가 또 거금을 들여 회식비를 내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대호의 모교인 경남고가 이번엔 4강행 티켓을 따냈다. 경남고는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성남고와의 8강전에서 5-2로 승리했다. 경남고는 올해 전국대회 2관왕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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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12K 장찬희 괴력…경남고 대통령배 이어 봉황대기도 접수, 이대호 지갑 또 열린다 (13.03)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 경남고 이호민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경남고가 또 정상에 올랐다. 이대호의 지갑이 또 열린다. 경남고는 3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에 연장 10회 2-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3학년 투수 선발 장찬희가 8⅔이닝 12탈삼진 괴력투로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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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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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