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190.26)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6-07-20
-
퓨처스부터 1군까지…SSG 릴레이 야구 축제 '쓱스타전' 개최 (174.81)
▲ 쓱스타전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쓱스타전'이 온다. SSG 랜더스는 다가오는 KBO 올스타전 시기에 맞춰 7월 1일부터 5일까지 구단 자체 올스타전인 '쓱스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퓨처스리그부터 1군 주말 시리즈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여름 축제로, 모든 선수단이 각자의 무대에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먼저 7월 1~2일 인
2026-06-27
-
'9위에 이런 악재가' 에레디아는 왜 병원으로 향했나…사령탑 "웬만하면 경기 중에 빠지는 선수가 아닌데" (159.26)
▲ 기예르모 에레디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일정을 치르고 있는 9위 SSG가 때아닌 악재를 만났다. SSG 랜더스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최정(지
2026-07-08
-
‘충격’ 폭염에 결국 사람 쓰러졌다… ‘119 출동’에 심폐소생술까지 긴박, 온열질환 25건 무더기 접수 (157.43)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두 건이나
2026-08-04
-
롯데 지원군 왔다! 정철원 말소→장두성 전격 콜업…나승엽 2번 배치, 고승민 5번 타자 출격 (148.51)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지원군이 도착했다.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장두성이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지난 8일
2026-08-11
-
가뜩이나 안 풀리는 LG, 3회부터 비상사태… 웰스 타구 맞고 교체, 운도 이렇게 없나 (137.15)
▲ 경기 도중 타구에 맞는 불운으로 교체된 라클란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최근 야구가 풀리지 않는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부터 비상사태를 맞이했다. 선발로 나선 라클란 웰스가 타구에 맞아 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웰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2로 뒤진 3회 2사 상황에
2026-08-04
-
'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131.93)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
폭염 휴식기 정철원 말소 미스테리 풀렸다, 김태형 감독의 일침 "1군에서 같이 갈 상황 아냐!" (131.20)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이례적으로 정철원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폭염 브레이크 기간 동안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는데, 그 모습에서 지금 당장 1군에서는 기용할 수 없다고 판단한 모양새다. 김태형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2026-08-11
-
구원왕이 드디어 돌아왔다, 448일의 기다림 끝났다… 노경은 잠시 스트레스서 쉬어간다 (131.12)
▲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으나 이후 수술과 부진으로 1군 무대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서진용(34·SSG)이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서진용을 1군
2026-06-26
-
"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129.20)
▲ 한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에만 홈런 27개를 폭발하면서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정작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홈런 2개만 치고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자 김도영은 "나와 홈런은 맞지 않는 것 같다. 야구를 그만두고
2026-07-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