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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데뷔 10주년' 려욱, 8월 5일 일본 새 싱글 발표 (134.78)
▲ 려욱 첫 아시아 투어 '다이브 투 블루' 방콕 콘서트 현장 모습.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 려욱이 일본에서 음반을 발표한다. 려욱은 오는5일 일본 세 번째 싱글 '보쿠노 호시'(나의 별)를 발표한다. 이 음반에는 동명 타이틀 곡을 포함해 '체이싱 유' '나모나키 멜로디'(이름 없는 멜로디) 등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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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데뷔 3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인스파이어 아레나 빈틈 없이 채운다 (133.32)
▲ 9월 열리는 라이즈 데뷔 3주년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라이즈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이즈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채널 라이즈 : 온 에어'(Ch. RIIZE : ON AIR)는 9월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라이즈와 팬들을 위한 특별 채널을 콘셉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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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져버린 꿈…페이블 막내 재현, 백혈병 투병 끝 사망 1주기[이슈S] (29.83)
▲ 페이블 재현. 출처| 재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아이돌그룹 페이블 출신 재현이 23살 나이에 백혈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흘렀다. 재현은 지난해 6월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상태가 악화돼 숨을 거뒀다. 불과 23세의 나이였다. 한때 고인이 30일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지인이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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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韓 데뷔앨범 발매 첫날 113만장 돌파…밀리언셀러 직행 (26.48)
▲ 앤팀.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팀(&TEAM)의 한국 데뷔앨범이 발매 첫날에만 100만 장 넘게 팔렸다. 2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가 28일 113만 9988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전작인 일본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에 이은 2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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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데뷔 첫해 음악시상식 2연속 수상…글로벌 루키 존재감 (22.94)
▲ 지난 25일 열린 ‘KMA 2026’에서 ‘KM 스포트라이트’ 부문을 수상한 모디세이. 제공|원시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데뷔 첫해 두 번째 음악시상식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새삼 입증했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25일 서울 화정동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 2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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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韓데뷔앨범으로 초동 122만장 돌파…K팝 톱티어 대열 (22.15)
▲ 데뷔 앨범으로 자체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한 앤팀. 제공|하이브 레이블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론칭한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데뷔 앨범으로 자체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K팝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첫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가 발매 첫 일주일(10월 28일~11월 3일) 동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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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21.01)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쓰며 '대체불가 솔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로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73만 8072장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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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4주째 세계 음악시장 장악…'아리랑' 장기 흥행 (20.63)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차트를 꾸준히 점령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6월 19일~25일 집계)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앨범은 발매 이후 14주 동안 정상과 2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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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일주일 만에 122만장·음방 2관왕…앤팀, 韓데뷔앨범으로 K팝 본진 '안착' (20.17)
▲ 앤팀이 한국 시장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로 K팝 본진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사진은 '백 투 라이프' 브레스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하이브 레이블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데뷔와 동시에 음반 발매와 음악방송 등에서 성과를 거두며 K팝 본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동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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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4.31)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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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