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마키 "韓 활동=넓은 무대 위한 첫걸음…더 큰 목표에 도전하겠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팀이 첫 번째 한국 앨범으로 큰 사랑을 받은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앤팀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마크 온 미(Mark on Me)' 쇼케이스에서 "한국 활동은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고 밝혔다.
'마크 온 미'는 지난해 10월 '백 투 라이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한국 앨범이다.
앤팀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을 발매 첫 날 약 114만 장을 판매했고,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한일 양국에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들은 지난해 일본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와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에 이어 올해 발표한 '위 온 파이어'까지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마키는 "첫 한국 활동이 저희가 더 넓은 무대에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멤버들 다같이 열심히 해서 큰 목표였던 밀리언셀러와 음악방송 1위를 이룰 수 있어서 기뻤다"고 밝혔다.
이어 마키는 "저는 개인적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던 미디어 쇼케이스가 기억에 남는다. 그때 걱정도 긴장도 많았는데, 멤버들 다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걱정이 컸다면 이번에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고 포부를 전했다.
앤팀의 신보 '마크 온 미'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유니스,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키치'로 세대 대통합
2026-09-08
-
"앤팀 이런 것도 잘하는구나"…진화한 '늑대 DNA' 품고 더 큰 목표 향해 돌진[종합]
2026-09-08
-
로이킴, KSPO돔 첫입성 찍고 아시아 투어 출격…공연 커리어 ‘퀀텀 점프’
2026-09-08
-
앤팀 "첫 韓 활동 때 받은 사랑 보답할 것…긴장보다는 기대, 자신감 얻었다"
2026-09-08
-
하입프린세스, ‘AWA’ 발매 하루 앞두고…챌린지·퍼포먼스 비디오 티징 총공세
2026-09-08
-
조곤, ‘벙커의 낮’ OST 합류…달빛 아래 남겨진 편지 같은 감성으로 부른 '페이퍼 문 레터스' 8일 공개
2026-09-08
추천 콘텐츠
-
올공 시위 3개월…도경수 콘서트, 결국 장소 변경 '올림픽공원→킨텍스'[공식]
2026-09-08
-
유니스,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키치'로 세대 대통합
2026-09-08
-
'슈돌' 엄태웅 딸, 13살에 178cm 모델급 폭풍성장…발레리나 엄마보다 '늘씬'
2026-09-08
-
"앤팀 이런 것도 잘하는구나"…진화한 '늑대 DNA' 품고 더 큰 목표 향해 돌진[종합]
2026-09-08
-
로이킴, KSPO돔 첫입성 찍고 아시아 투어 출격…공연 커리어 ‘퀀텀 점프’
2026-09-08
-
앤팀 "첫 韓 활동 때 받은 사랑 보답할 것…긴장보다는 기대, 자신감 얻었다"
2026-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