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펜 필요한데 '이영하' 몸값 과열되면? 글쎄…삼성, 전천후 베테랑 '임기영'부터 품었다 (8.15)
▲ 이영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단 투수 자원을 획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포수와 투수를 보강했다. 1라운드를 패스한 뒤 2라운드에 포수 장승현(전 두산 베어스), 3라운드에 투수 임기영(전 KIA 타이거즈)을 지명했다. 중간계투진에 새 카드를 추가했다. 삼성은 최근 몇
2025-11-20
-
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6.75)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역시 이번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은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올 시즌 성적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S
2025-11-19
-
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4.41)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
'바람 새는 풍선' KIA 시즌 구상이 꼬인다는 또 다른 증거… 겨울 FA 계약자들이 다 사라졌다 (0.26)
▲ 18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콜업된 김선빈 대신 2군으로 내려간 서건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36)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선빈은 지난 14일 검진에서 부상 부위가 다 회복됐다는 판정을 받았고, 서둘러 퓨처스리그(2군)
2025-04-19
-
KIA 개막 엔트리 경쟁 미쳤다… FA 선수도 자리 장담 못하나, 이런 전쟁통이 없다 (0.09)
▲ 개막 엔트리 결정의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이범호 감독의 머리가 복잡해지고 있다 ⓒKIA타이거즈 ▲ 자타 공인 막강 선수층을 자랑하는 KIA는 개막 엔트리 선정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킨),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내부에서 프리에이전트(FA)로 풀린 투수 임기영과 내야수 서건창과 각각 FA 계약을
2025-02-28
-
"KS 안봤다, 우승 순간에도 분했다" KIA 51승 투수의 고백, 15억 계약은 부활의 신호탄 (0.09)
▲ 임기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IA 동료들이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을 먼 발치에서 바라봐야 했다. KIA 전천후 투수 임기영(32)이 심기일전하고 있다. KIA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던 임기영은 2023년 중간계투로 변신, 64경기에 나와 82이닝을 던져 4승 4패 3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2.96으로 맹활약을
2025-02-15
-
'김도영 상태 호전' 기술 훈련 돌입, 그러나 불펜 불안 여전… 이범호 “부담감, 나도 이겨내고 선수들도 이겨내야” (0.07)
▲ 시즌 초반 팀의 저조한 경기력에 고민이 많은 이범호 KIA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전 1강이라는 표현도 모자라 ‘특강’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지난해 통합 우승 팀 KIA의 시즌 초반이 심상치 않다. 시즌 첫 9경기에서 3승6패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리그 공동 최하위에 처졌다. 아직 시즌 초반이고, 이제 10경기도 하지
2025-04-03
-
KIA 막강 불펜이 어쩌다 이렇게… ERA 꼴찌 수모, 이범호 당혹 “모든 게 꼬였다” (0.07)
▲ 이범호 감독은 시즌 초반 팀 흐름이 꼬여 있는 상황이라면서 침착하게 풀어나갈 뜻을 드러냈다. ⓒ곽혜미 기자 ▲ 아직 구속과 구위에서 100% 상태에 이르지 못한 조상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는 올해 프리뷰에서 KBO리그 최강 팀으로 뽑혔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선수층이 건재한 데다 전력 누수가
2025-03-30
-
KIA도 안타까워했던 임기영 불운, 하지만 선수는 책임감 활활… 로열티를 말하다 (0.05)
▲ 임기영과 KIA는 21일 FA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 3년 총액 15억 원의 조건이다. 12억 원은 보장 금액, 3억 원은 인센티브다. ⓒKIA 타이거즈 ▲ 임기영은 SNS에 “내년에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하필 FA를 앞두고…” 2023년 임기영(31·KIA)은 헌신의 아이콘이었다. 2017
2024-12-22
-
KIA 스리펀치 총출동 vs 한화 78억 FA 출격… 여기에 조상우까지, 연습경기가 이렇게 흥미진진해도 되나 (0.04)
▲ KIA 외국인 원투펀치인 제임스 네일(오른쪽)과 아담 올러는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 나란히 등판해 2이닝씩을 던진다. ⓒKIA 타이거즈 ▲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78억 원에 계약한 엄상백은 KIA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팀 KIA, 그리고 올해 리그 판도
2025-02-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