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선수 앞에서 고참 폭행+폭언과 협박까지"...울산HD 지휘봉 잡은 노상래 대행 구설수 (18.37)
▲ ⓒ임민혁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울산HD의 감독 대행을 맡기로 한 노상래 감독이 구설수에 올랐다. 울산HD는 9일 "울산 HD가 신태용 감독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지난 8월 초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이제 울산과 신태용 감독은 짧은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5-10-10
-
[오피셜] '북한 대표 계보' 리영직, 안영학-안병준 이어 부산 입단…안양은 임민혁 맞임대로 영입 (10.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34)이 부산 아이파크 유니폼을 입는다. 부산은 FC안양에서 리영직을 임대 영입해 중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안양과 맞임대 형식으로 진행되어 부산은 임민혁을 내주고 리영직을 데려왔다. 이로써 리영직은 안영학, 안병준에 이어 3번째로 부산 유니폼을 입는 북한 대표 출신으로 기
2025-06-27
-
[현장 REVIEW] 화력폭발! ‘세라핌-이기제-김지현-이건희 골’ 수원, ‘손석용 선제골→30초 퇴장’ 부산에 4-1 대역전승…2위 도약 (0.79)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킥오프 시작과 동시에 실점했지만 다득점을 엮어 스코어를 뒤집었다. 수원은 17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
2025-05-17
-
롯데 김원중, LoL 프로게이머 만난다…'야구·축구·E스포츠' 부산 프로구단 이벤트매치 (0.05)
ⓒ부산아이파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2일(목) 부산 이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이하 BNK FearX)의 2024 팬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해 부산 연고 프로구단 간 화합의 장을 갖는다. 행사의 정식 명칭은 ‘2024 FFF’로 Fearless Foxes Festa의 줄임말을 뜻하며, 오는 12일(목)과 13일(금) 양일간 진
2024-12-10
-
[현장 REVIEW] 부산,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진출…‘퇴장’ 부천에 3-1 승 ‘전남과 대결’ (0.01)
▲ 부산은 9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라운드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부천FC를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5위를 확정,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리그 5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한 부산은 K리그2 4위 팀과 승격이 달린 운명의 레이스를 이어간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K리그2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024-11-09
-
노쇼도, 몸 사리지도 않았다...세이도르프-베르바토프 "국악+한식 경험한 아주 소중했던 아이콘 매치" (0.00)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
부산, ‘베테랑 플레이메이커’ 미드필더 사토 유헤이 영입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전남드래곤즈에서 베테랑 일본인 미드필더 사토 유헤이를 영입해 중원을 강화한다. 1990년생인 유헤이는 2013년 J1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J2리그의 알비렉스 니가타(2015), 몬테디오 야마가타(2016~2017)를 거쳐 도쿄 베르디(2018~2021)에서 활약했다. 특히 도쿄
2024-07-05
-
[현장 REVIEW] '이종성 동점골' 수원, 부산과 1-1 무승부…'변성환호 첫 선' 5연패 탈출 (0.00)
▲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에서 만났다. 부산 아이파크는 안산 원정에서 무득점 패배를 홈에서 만회해야 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염기훈 감독과 결별 이후 변성환 신임 감독 체제에서 반등해야 했다. 연패 늪에서 탈출해야 했던 상황. 양 팀에 동기부여는 확실했고 승점 확보를 위해 그라운드
2024-06-02
-
부산, 멀티 플레이어 이한도 주장 재선임 "승격에 힘 보태겠다" (0.00)
▲ 부산 아이파크가 이한도를 주장에 재선임했다. 임민혁, 김찬, 라마스가 부주장을 맡았다. ⓒ부산 아이파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다시 K리그1 승격을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가 2024시즌 팀을 이끌 새로운 주장단을 선임했다. 주장은 지난해에 이어 수비와 미드필더를 모두 볼 수 있는 이한도가 다시 맡았다. 이한도는 지난 시즌 정규 리그와 승강 플레이오프
2024-01-29
-
또 2부리그 잔류 박진섭 부산 감독 "청주전 가장 기억 남아, 팬-선수들이 흘린 눈물 잊지 말아야" (0.00)
▲ 박진섭 부산 아이파크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또, 좋은 기회를 놓친 결과는 K리그2(2부리그) 잔류였다. 부산 아이파크가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5로 패하며 1차전 2-1 승리를 스스로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합계 4-6으로 무너졌다. 2020년 K리그1
2023-12-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