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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1타점 희생플라이 날리는 임병욱 (325.21)
▲ 임병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2,3루 상황에서 키움 임병욱이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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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윤, '수비 좋은날' (101.71)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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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수비 펼치는 김성윤 (101.71)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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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윤, '참좋은 수비' (101.71)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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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지찬도 감탄한 김성윤의 호수비 (100.52)
▲ 김지찬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자 김지찬이 기뻐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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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97.86)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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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88.56)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 5경기 1승 4패로 고전하던 LG가 선발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함덕주를 시작으로 8명의 투수가 등판한 끝에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한 키움을 잡았다. 오스틴 딘이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1위를 되찾았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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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88.21)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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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아웃 수호신 김재윤 "뭐가 감사하지?"라 생각했다니…리그 SV 1위→1위 팀 마무리의 품격 (83.05)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든든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⅔이닝 2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9개로 맹활약했다. 9회 1사 만루 위기서 출격한 김재윤은 연장 11회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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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설마 선발진서 탈락하나, 감독 결정 임박했는데…22일 키움전 종료 후 결과 나온다 (78.93)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최원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노 디시전을 빚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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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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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