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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러브' 이효제-임성준, 브로맨스 케미 폭발..과연 '넘사벽 그놈' (5.41)
▲ 제공| U+ ’퍼스트 러브‘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10대들의 풋풋한 첫사랑을 그린 드라마 ‘퍼스트 러브’가 5월 2일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퍼스트 러브’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OST로 4월 18일 공개된 이후 매주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6부작 옴니버스 드라마로, 이번 세 번째 에피소드는 ‘넘사벽 그놈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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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임성준, '퍼스트 러브' 출연…청춘 로맨스 펼친다[공식] (3.63)
▲ 임성준. 제공| FN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임성준이 U+모바일tv 드라마 ‘퍼스트 러브’에 출연한다. ‘퍼스트 러브’는 18세 소년·소녀들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6부작 옴니버스 드라마로,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에서 임성준은 첫사랑을 경험하는 10대 소년 류하오 역을 맡아 첫사랑의 설렘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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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몽땅 출연 '퍼스트 러브', '2대 얼굴천재' 차준호→은찬..초특급 캐스팅 (0.60)
▲ 제공| U+ ’퍼스트 러브‘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 ‘퍼스트 러브’가 오는 4월 18일 U+모바일tv, U+tv를 통해 공개된다. ‘퍼스트 러브’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18세 소년·소녀들의 각기 다른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로 총 6편의 청춘 로맨스를 시청자에게 선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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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정승원,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환우와 미니 팬미팅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수원FC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환우인 임성준(21) 군과 정승원 선수의 특별한 만남을 주선했다. 지난 11월 21일 수원FC 사무국에서 열린 이번 미니 팬미팅은 임 군의 깊은 팬심과 정승원의 진심 어린 배려로 감동적인 순간이 가득했다. 임성준 군은 2021년 우연히 K리그 경기에서 정승원 선수를 본 뒤 그의 팬이 됐다. 정승원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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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유소년야구단, 화성시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0.00)
▲김현우 감독이 이끄는 서울 성동구 유소년야구단이 '2024 화성시장배 전국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최영수 감독의 경기일산 자이언츠 유소년야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서울 성동구유소년야구단(김현우 감독)이 '2024 화성시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최영수 감독)을 마지막까지 치열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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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호’ 강릉고와 ‘야구 명문’ 덕수고 격돌...명장들 지략 대결도 흥미롭다[이마트배 결승] (0.00)
▲덕수고 정윤진(왼쪽) 감독과 강릉고 최재호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마침내 마지막 무대까지 왔다. 강릉고와 덕수고가 왕좌를 두고 자웅을 겨룬다. 강릉고와 덕수고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제2회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역대 최대 규모인 93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두 팀은 강호를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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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조형우 4타점 합작+마운드 릴레이 호투’ SSG 퓨처스팀, 두산 꺾고 6연승 질주 (0.00)
▲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이기순(왼쪽)과 좋은 타격감을 이어 간 조형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타의 밸런스를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6연승을 질주했다. SSG 퓨처스팀은 8일 강화SSS퓨처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경기 중반 힘 싸움에서 승리하며 7-2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은 6연승을 내달리며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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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 38번, 크론 27번…SSG 2022년 선수단 등번호 확정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SSG 랜더스는 6일 2022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했다.먼저 올해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등번호가 결정됐다. 노경은은 이전 두산-롯데 시절부터 사용한 38번을, 내야수 김재현은 5번을 선택했다. 신규 외국인 투수인 이반 노바는 33번을 갖게 됐으며, 케빈 크론은 작년까지 제이미 로맥이 사용한 27번을 이어받았다. 다음으로 기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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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인 SSG의 닥치고 투수 지명…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0.00)
▲ SSG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광주동성고 우완 신헌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라는 게임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선수들이 필요하다. 투수도 있어야 하고, 포수도 있어야 하며, 야수라고 해도 내야수와 외야수는 각기 전문 분야가 다르다. 그래서 신인드래프트도 어느 정도는 포지션별 균형을 맞춰 지명한다. 해마다 구단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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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지명 올인' SSG, "신헌민, 선발 성장 가능성 높다" (0.00)
▲ SSG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신헌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가 13일(월)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진행된 ‘2022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신인선수 지명을 완료했다.SSG는 올시즌 투수 김상수를 사인앤드트레이드로 영입하면서 키움히어로즈에 2차 4라운드 신인지명권을 양도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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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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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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