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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효신, 또 법적 분쟁…前소속사 관계자들에 사기 혐의 피소 (2.61)
▲ 박효신. 제공| 허비그하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효신이 또 다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2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효신은 최근 전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됐다. 박효신 전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이하 글러브엔터) 전 대표 A씨와 글러브엔터 주식을 보유한 주주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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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삼촌설'에 주식시장도 들썩…어도어·민희진 "투자 루머 사실무근" (0.05)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한 상장사에 합류한다는 소문에 대해 어도어와 민희진 전 대표 모두가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를 나와 민희진 대표와 함께 모 상장사의 투자를 받기로 했다는 내용의 소문이 돌았다. 와이파이 기기가 주력 제품인 코스닥 상장사 D사는 뉴진스 혜인의 친척으로 알려진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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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 재선임 불발…法 가처분 신청 각하 (0.0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 달라는 가처분을 낸 가운데,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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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계약해지, 민희진은 풋옵션 통보…하이브와 '끝장 전쟁' 선언[종합] (0.0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 카드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카드를 꺼내면서 뉴진스·민희진과 하이브의 ‘끝장 전쟁’이 불 뿜고 있다. 뉴진스는 13일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민희진 전 대표 역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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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대표 재선임 기각, 法 현명한 판단…아티스트 지원 최선" (0.0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하이브는 29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17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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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결국 '계약 해지' 카드 꺼냈다…하이브에 최후통첩[이슈S] (0.0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결국 최후의 '계약 해지' 카드를 꺼냈다. 뉴진스는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와 김주영 대표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 뉴진스가 전면에 나선 것은 지난 9월 11일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는 긴급 라이브 방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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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 복귀 불발·하이브 문건 파장 속 라이브 방송 출연…무슨 말 할까? (0.0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대표직 복귀 불발과 하이브 내부 문건 공개 파장 속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다. 29일 음악평론가 김영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밤 9시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첫 라이브 방송이 있다"라며 "인터뷰 코너에서 만날 초대손님은 프로듀서 민희진"이라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지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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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투자·계약설? 헛소문…어떤 곳과도 접촉 NO"[공식] (0.0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5일 민희진 전 대표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저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민 전 대표는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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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임시주총 열고 민희진 사내이사 재선임 (0.02)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어도어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민희진의 새 사내이사 임기는 11월 2일부터 3년이다. 어도어는 민희진을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한 바 있다. 민희진 측은 이에 즉각 반발했고, 어도어 이사회는 지난달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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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EO "어도어 정상화 노력…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서 재계약 진전 있길" (0.02)
▲ 이재상 하이브 CEO.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대표 재선임'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가운데, 하이브 측이 어도어의 정상화를 위해 나서겠다고 밝혔다. 30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재상 하이브 최고경영자(CEO)는 29일 법원이 민희진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각하한 후, 하이브 임직원에게 이메일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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